00:00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춤형 선물을 제작해 전달했습니다.
00:09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이핑에서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에서 제작한 골프채와 거북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란 뜻의 마감호자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 대통령은 자신의 서명용 펜이 좋다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즉석에서 펜을 건네면서 피습 사진이 실린 사진첩을 받고 싶은 선물로 언급했는데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00:36또 트럼프 대통령은 오찬을 겸한 확대회담을 마친 뒤 참석자들에게 마음에 드는 선물을 고르도록 권하고 마감호자와 골프공, 셔츠용 핀 등에 직접 사인을 해서 나눠줬다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00: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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