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 시간 25일 한미정상회담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춤형 선물'을 제작해 전달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에서 제작한 골프채와 거북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란 뜻의 '마가' 모자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서명용 펜이 좋다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즉석에서 펜을 건네면서, 피습 사진이 실린 사진첩을 받고 싶은 선물로 언급했는데,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오찬을 겸한 확대 회담을 마친 뒤, 참석자들에게 마음에 드는 선물을 고르도록 권하고, 마가 모자와 골프공, 셔츠용 핀 등에 직접 사인을 해 나눠줬다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2610075256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춤형 선물을 제작해 전달했습니다.
00:09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이핑에서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에서 제작한 골프채와 거북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란 뜻의 마감호자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 대통령은 자신의 서명용 펜이 좋다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즉석에서 펜을 건네면서 피습 사진이 실린 사진첩을 받고 싶은 선물로 언급했는데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00:36또 트럼프 대통령은 오찬을 겸한 확대회담을 마친 뒤 참석자들에게 마음에 드는 선물을 고르도록 권하고 마감호자와 골프공, 셔츠용 핀 등에 직접 사인을 해서 나눠줬다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00:51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