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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로 해놓고, 엉뚱한 곳에 데려가는 명훈?
그런데 도착한 곳에 이벤트를 준비해놓은 명훈!
그리고 깜짝 등장한 78즈 친구들

#신랑수업 #천명훈 #소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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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 배고파 근데 나 지금
00:02가서 맛있는 거 먹자
00:03저 저 이쪽
00:07여기?
00:08어 이쪽에
00:09이쪽에 말고?
00:10어 이쪽 와 여기 이쪽에
00:14여기서 다 먹었다고?
00:17지난주 이벤트!
00:18저녁 먹으러 간다고 그러고 있잖아
00:21아니
00:22이름 보면 사무실 아니야?
00:26너 다 사무실인데?
00:28되게 좋은 데야
00:29
00:30아니 사무실은 뭔가 항상 이상한 데는
00:33믿을 수가 있어야 되지
00:34너무 귀여워
00:38갑시다
00:41회사 아니야?
00:45짜란
00:45어 궁금해
00:46뭐야
00:47뭐야
00:49어?
00:50짜란
00:51어서오세요
00:52어?
00:53어서오세요
00:53놀랬어
00:54근데 여기 어디야?
00:55뭐야
00:56뭐야 이런 데가 있다고?
00:58어?
00:59어?
01:00어?
01:01어?
01:01파티? 파티룸?
01:03영혼 서울대 있네
01:04
01:05영혼 서울대 있네
01:06야 파티룸?
01:07야 파티룸이야?
01:08야 파티룸이야?
01:09야 파티룸이야?
01:10너를 위해서 준비했어
01:11좀 훑어봐
01:12왜?
01:13왜?
01:14왜?
01:15오늘 우리 만난 지가 벌써 55일이나 됐어
01:16벌써 55일이나 됐어
01:17벌써 55일이나 됐어
01:32벌써 55일이나 됐어.
01:34벌써 55일이나 됐어.
01:36그렇게...
01:425단위로 끊어져 하네.
01:44100일도 아니고...
01:4655일?
01:47한국은 이 쌍숫자를 좋아하거든?
01:49쌍팔, 88년도, 올림픽.
01:52되게 의미가 있어가지고.
01:54나 처음 듣는 얘긴데?
01:55아니야, 아니야.
01:56투투데이, 석산메일 이런 거 있어.
02:00그래가지고 오늘 55일이라 너무 중요한 날이라가지고
02:03오늘 이렇게 좀 준비를 해봤어.
02:05어때?
02:06너무 좋지?
02:07응?
02:08강의 형, 강의.
02:09너무 좋은데...
02:10어, 너 아...
02:11나 이 하트를 좀 떼주면 안 돼?
02:13이 하트를 떼다.
02:15모자이크 처리해?
02:16찌우려고.
02:17걱정하지 말고.
02:18자, 또 하나 준비했지롱.
02:20또 뭐?
02:21아, 아랑곳하지 않아.
02:22아무리 찔러도 피한 방울 안 나옵니다.
02:25형, 저거 배우셔야 돼.
02:26그러니까 저걸 배우고 싶어.
02:27우리 후배들한테 배워야 돼.
02:29엄청난 서프라이즈.
02:32자!
02:41나와라, 나와라.
02:42나와라.
02:43누가 나오지?
02:47뭐야?
02:48뭐야?
02:49뭐야?
02:50누구예요?
02:53친구들 불렀어?
02:54뭐를?
02:55축하드립니다.
02:56오!
02:57오!
02:58오!
02:59뭐야?
03:00뭐야?
03:01칠팔즈, 칠팔즈.
03:02제가 요즘 친구들의 또 힘을 좀 담고 싶어서.
03:05맞아, 좋아.
03:06제가 특별히 좀 요청을 했습니다.
03:08네.
03:09아니, 이렇게 좋은 자리 있으면 나도 좀 부르지.
03:11왜?
03:12심장이 놓으세요.
03:14제가 갑자기
03:30그냥 재미를 θ holding it.
03:32대박사건 뭐야?
03:34왜 그러나요?
03:34아! 미안해! 미안해!
03:37뭐야?
03:37오르리!
03:39아 확실하죠?
03:401박 2장!
03:46보기 좋다.
03:47대박사건 뭐야?
03:48어때? 어때?
03:49안녕하세요.
03:51실제로 분위기가 너무 멋있다.
03:53어우 야야.
03:53어우 야야.
03:55어때요?
03:56오가 너무 잘생겼어요.
03:58어우 잘생겼어.
03:59아 이거 이거보다 얼굴 다 보이거든요?
04:01아 진짜.
04:02너무 예쁘세요.
04:03감사합니다.
04:05잘생긴 친구들이 와가지고.
04:07도움인가 민폐인가.
04:09서툴지만 우리 둘이 이렇게 붙여놨는데 어떻게.
04:11어 맞아 맞아.
04:12여기서 그럼 뭐 기념사진이라도 한 번 찍을까?
04:15혹시 여기 준비하셨어요? 오빠는?
04:18여기가 다 준비했어요.
04:19둘이서 한 건데.
04:22우와 감동이다.
04:24근데 지금 우리 준비 반이 있어.
04:25들어봐.
04:27잘 됐으면 하는 춘수한 마음이잖아.
04:30고마워.
04:31모르지.
04:32우리가 언제 도움받을 수도 있잖아.
04:34그렇지 그렇지.
04:35이게 하필이면 또 명운 있게 터졌어.
04:39와.
04:40이제 풍선 불어야 되는데 바람이.
04:42아니 그 터져가지고.
04:44M만 터졌어.
04:45M만 터졌어.
04:46M이 계속 터지는 거예요.
04:47항상 부어.
04:48그래가지고 터진 채로 붙였어요 그냥.
04:50아유 정말.
04:52하나 둘 셋 하면 하나 둘.
04:56아 귀여워.
04:59어우 귀여워.
05:04어우 너무 좋다.
05:05오 좋네.
05:07그리고 이거 복숭아 케이크.
05:10이거 진짜 맛있는 건데.
05:11이거 뭐지?
05:12워 아이 니.
05:13이생 이스.
05:15루에루에루에루에루에루에루에루에루에루에루에루.
05:18어?
05:18이게 뭐야?
05:19숫자로?
05:20중국에서는 이제 520이 워 아이 니.
05:22약간 사랑의 발음이 나는 거예요.
05:25그렇죠.
05:25그 520 1314.
05:27일성일수 이거를 평생 사랑한다 이런 뜻으로.
05:32나이스.
05:33준비를 한번 해봤습니다.
05:34아니 그래서 내가 이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05:37아 그래서 특별히 준비해줬어.
05:40아 너무 고맙다.
05:42아 너무 고맙다.
05:42고아이 니 비쌍 이스.
05:47같이 불러.
05:49하나 둘 셋.
05:53감사합니다.
05:54아유 축하드립니다.
05:56오빠 엄청 좋은 친구들인데.
05:58아 내가 특별히 부탁했어.
05:59아 참.
06:01이 친구 잘 됐다.
06:02예.
06:05근데 우리 있잖아.
06:07아직 정식으로 소개를 안 한 것 같아.
06:09근데 우리는 너무 친한 것 같아.
06:11우리의 방송을 봐서.
06:12나도 그렇긴 한데 우리 형식상이라도 내가 좀 소개를 좀 할게.
06:16이거 도와준 친구라서.
06:17그래 그래 그래 해봐.
06:19여기는 또 우리.
06:21여덟 친구.
06:22어 내가.
06:22아 예예.
06:23야.
06:24야.
06:25야.
06:26야.
06:27야.
06:28야.
06:29야.
06:30야.
06:31야.
06:32야.
06:33야.
06:34야.
06:35야.
06:36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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