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요기술로 만든 AI영상
00:02시기총사 페리콩화영상입니다
00:04네
00:06왼쪽 끝까지 봐주시죠
00:12좋아요와의 전면을 봐주시고요
00:18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4감사합니다
00:26여기 원숭아도
00:28역할 원숭이가 이랬지
00:30약간 대중인같은 느낌이 있는데
00:32꿀부분이 한번 만들어 볼까요
00:34네 됐습니다
00:36왼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38네
00:40정렬
00:46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50우리 마동석 형님과
01:00오랜만에 384의 동대회 이후로
01:02오랜만에 한 작품을
01:04할 수 있다는 게 컸고요
01:06그리고 일단
01:08우리 박형식씨가 얘기한 것처럼
01:10시비지신에 대한 소재로
01:12되는 액션이
01:14가미되어 있는
01:16그런 작품들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01:18그리고
01:20시비지신이다 보니까
01:22어떤 동물의 형상으로 된 캐릭터들로
01:26새로운
01:28그동안 좀 보기 힘들었던
01:30참신한 액션신들과
01:32그런 캐릭터를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01:34기대감에
01:36가장 컸던 것 같아요
01:38그래서 선택을 하셨다
01:4012의 원숭 역할 뿐만이 아니라
01:42음악감독으로도 참여를 하셨대요
01:44배우이자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01:46소감도 좀 짧게 여쭤볼까요
01:48네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01:50참여하게 됐는데
01:52일단 무조건 메인 음악감독님은
01:54황강성 음악감독님이시고요
01:56제가 함께하게 된 거죠
01:58옆에서 이제
02:00감독님 작업실을 가서
02:02작품들을 보면서
02:04같이 이제
02:06이 장면에는 이런 음악들이 좋을 것 같고
02:08그리고 또 감독님들과
02:10내부에서의 어떤 피드백을 듣고
02:14또 같이 작업을 하게 되고
02:16그렇게 되면서 좀
02:18음악 작업을 하게 됐는데
02:20저도 그렇고
02:22음악감독님도 그렇고
02:24함께 시도를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 좀 있었어요
02:26그래서 어쨌든
02:2812지신의 어떤 내용들이고
02:30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분표되어 있어서
02:34좀 웅장한 음악과
02:36그리고 또 뭔가 이
02:38빠릿빠릿하다 보니까
02:40뭐 약간 사이버펑크틱한 음악들이
02:42굉장히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02:44그래서 저희 드라마를 보시면
02:46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히 다양한
02:48음악 장르들과 함께
02:50감상과
02:52드라마 작품을 보실 수 있게 되실 겁니다
02:54네 그야말로 재주많은 원숭입니다
02:56영화 아까
02:58어두석 형님이 영화에서는
03:00어떤 이런 판타지의 팀워크로 움직이는 것들을 좀 많이
03:04볼 수 있었는데
03:06드라마에서는 사실상 여러 가지
03:08조건들 때문에 이렇게 보이기가 힘들잖아요
03:10그래서 좀 그 부분에서
03:12스스로가
03:14재밌겠다 팀원으로 참여하는 게
03:16재밌겠다라는 생각이 컸고요
03:18그리고
03:20당시 이 드라마 제작사 대표님과
03:22그리고 또 우리 동석이 형님의 어떤
03:26이 저의 친분과 우리의 어떤
03:28그런 마음으로
03:30뭔가 이 스토리텔링을
03:32뭐랄까요 요즘을 얘기하면
03:34첫 번째 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03:36그런 거 아니더라도 그냥
03:38함께 팀원으로서 움직이는 것 자체의 의미가 굉장히
03:42크고요 저한테는
03:44그리고 또 이런 경험으로서
03:46이런 장르와
03:48이런 액션들과
03:50함께 지금 이렇게
03:52같이 있는 배우분들이 함께 보이기 힘든 배우분들이
03:54이렇게 한작품으로 만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03:56저한테는
03:58다른 것보다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04:00다 함께
04:02좀 더
04:12좀 더
04:14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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