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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오전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디즈니+(Disney+) 드라마 ‘트웰브(Twelv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디즈니+(Disney+) 드라마 ‘트웰브(Twelve)’ 제작발표회에는 마동석(Don Lee)-박형식(Park Hyung-Sik)-서인국(Seo In-Guk)-이주빈(Lee Joo-Been)-강미나(Kang Mi-Na)-성유빈(Sung Yu-Been)-안지혜(Ahn Ji-Hye)-레지나 레이(Regina Lei)가 참석해 드라마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 설화를 바탕으로 한 매력적인 세계관과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보편적인 주제를 판타지 요소와 결합시킨 스토리텔링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마동석, 박형식을 비롯한 서인국, 성동일, 이주빈, 고규필, 강미나, 성유빈, 안지혜, 레지나 레이까지 최고의 싱크로율로 캐스팅부터 화제를 모았던 배우들이 전에 없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디즈니_트웰브 #Disney_Twelve #마동석 #DonLee #박형식 #ParkHyungSik #서인국 #SeoInGuk #이주빈 #LeeJooBeen #강미나 #KangMiNa #성유빈 #SungYuBeen #안지혜 #AhnJiHye #레지나레이 #ReginaL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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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수요기술로 만든 AI영상
00:02시기총사 페리콩화영상입니다
00:04
00:06왼쪽 끝까지 봐주시죠
00:12좋아요와의 전면을 봐주시고요
00:18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4감사합니다
00:26여기 원숭아도
00:28역할 원숭이가 이랬지
00:30약간 대중인같은 느낌이 있는데
00:32꿀부분이 한번 만들어 볼까요
00:34네 됐습니다
00:36왼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38
00:40정렬
00:46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50우리 마동석 형님과
01:00오랜만에 384의 동대회 이후로
01:02오랜만에 한 작품을
01:04할 수 있다는 게 컸고요
01:06그리고 일단
01:08우리 박형식씨가 얘기한 것처럼
01:10시비지신에 대한 소재로
01:12되는 액션이
01:14가미되어 있는
01:16그런 작품들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01:18그리고
01:20시비지신이다 보니까
01:22어떤 동물의 형상으로 된 캐릭터들로
01:26새로운
01:28그동안 좀 보기 힘들었던
01:30참신한 액션신들과
01:32그런 캐릭터를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01:34기대감에
01:36가장 컸던 것 같아요
01:38그래서 선택을 하셨다
01:4012의 원숭 역할 뿐만이 아니라
01:42음악감독으로도 참여를 하셨대요
01:44배우이자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01:46소감도 좀 짧게 여쭤볼까요
01:48네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01:50참여하게 됐는데
01:52일단 무조건 메인 음악감독님은
01:54황강성 음악감독님이시고요
01:56제가 함께하게 된 거죠
01:58옆에서 이제
02:00감독님 작업실을 가서
02:02작품들을 보면서
02:04같이 이제
02:06이 장면에는 이런 음악들이 좋을 것 같고
02:08그리고 또 감독님들과
02:10내부에서의 어떤 피드백을 듣고
02:14또 같이 작업을 하게 되고
02:16그렇게 되면서 좀
02:18음악 작업을 하게 됐는데
02:20저도 그렇고
02:22음악감독님도 그렇고
02:24함께 시도를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 좀 있었어요
02:26그래서 어쨌든
02:2812지신의 어떤 내용들이고
02:30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분표되어 있어서
02:34좀 웅장한 음악과
02:36그리고 또 뭔가 이
02:38빠릿빠릿하다 보니까
02:40뭐 약간 사이버펑크틱한 음악들이
02:42굉장히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02:44그래서 저희 드라마를 보시면
02:46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히 다양한
02:48음악 장르들과 함께
02:50감상과
02:52드라마 작품을 보실 수 있게 되실 겁니다
02:54네 그야말로 재주많은 원숭입니다
02:56영화 아까
02:58어두석 형님이 영화에서는
03:00어떤 이런 판타지의 팀워크로 움직이는 것들을 좀 많이
03:04볼 수 있었는데
03:06드라마에서는 사실상 여러 가지
03:08조건들 때문에 이렇게 보이기가 힘들잖아요
03:10그래서 좀 그 부분에서
03:12스스로가
03:14재밌겠다 팀원으로 참여하는 게
03:16재밌겠다라는 생각이 컸고요
03:18그리고
03:20당시 이 드라마 제작사 대표님과
03:22그리고 또 우리 동석이 형님의 어떤
03:26이 저의 친분과 우리의 어떤
03:28그런 마음으로
03:30뭔가 이 스토리텔링을
03:32뭐랄까요 요즘을 얘기하면
03:34첫 번째 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03:36그런 거 아니더라도 그냥
03:38함께 팀원으로서 움직이는 것 자체의 의미가 굉장히
03:42크고요 저한테는
03:44그리고 또 이런 경험으로서
03:46이런 장르와
03:48이런 액션들과
03:50함께 지금 이렇게
03:52같이 있는 배우분들이 함께 보이기 힘든 배우분들이
03:54이렇게 한작품으로 만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03:56저한테는
03:58다른 것보다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04:00다 함께
04:02좀 더
04:12좀 더
04:14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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