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영훈 과기부 장관이 취임 이후 과학기술 연구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6이공계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연구 현장 지원과 R&D 생태계 복원을 위한 투자 확대를 거듭 약속했습니다.
00:13보도에 이성규 기자입니다.
00:17백영훈 장관이 연구 현장의 생성한 목소리를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다시 연구 현장을 찾았습니다.
00:24이 자리에서 연구자들은 지난 정부의 R&D 예산 삭감으로 인한 연구 중단 문제를 거듭 지적했습니다.
00:41인공지능 기술과의 융합 등 여러 연구자들 간의 협업이 최근 중요해지고 있는데
00:46여전히 협업을 위한 환경과 여건은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00:54또 벤처 기업들은 인력 유치에 어려움이 있다며 학생 인턴을 고용할 수 있는 펀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01:06학생들도 커리어들도 좋은 것 같아서 이런 것들을 같이 할 수 있는 나의 펀드들한테 다시 있습니다.
01:14배 장관은 국내의 안정적인 연구 환경이 마련됐다면 이공계 유출이 없었을 거라며 연구 개발을 위한 생태계 복원과 투자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01:25훼손된 R&D, 지난 정권에서 훼손된 R&D는 반드시 생태계는 복원이 될 거고요.
01:33복원 수준이 아니라 R&D에 대한 투자는 대폭 강화될 겁니다.
01:39정부는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연구 개발 생태계 혁신 방안을 다음 주 중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01:47실제 연구자의 목소리가 어느 수준까지 반영될지 주목됩니다.
01:50YTN 사이언스 이성규입니다.
01:51연구자의 목소리가 어느 수준까지 반영될지 주목을 가능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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