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가오는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0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는 어제 회의를 열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 등에 더해 윤 전 의원 사면도 이재명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00:20윤 전 의원은 지난 2011년부터 10여 년 동안 위안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모은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거나 지자체 보조금 등을 부정한 방법으로 받아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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