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복절 특별 사면대상에 오른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기부금뿐법 위반 유죄 판결에 대해서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00:11윤 전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지난 2019년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 장례 당시 조의금이 남아서 시민사회단체 등에 기부한 것을 항소심 재판부가 문제삼아 1심 무죄 판결을 뒤집고 유죄를 선고했다고 적었습니다.
00:27또 검찰이 무리하게 기소했던 일부 의혹들은 무혐의나 무죄 판결이 내려졌지만 언론과 대중은 이에 무관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0:37그러면서 오늘도 외부에서 자진을 물어뜯고 있지만 더 이를 것도 없다며 한치의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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