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프로축구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구단 공식 입단식에 참석했습니다.
00:06반드시 이기기 위해 LA에 왔고 떠날 때는 레전드로 남고 싶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00:12이대권 기자입니다.
00:18LAFC 서포터스가 먼저 힘찬 응원으로 손흥민을 반깁니다.
00:23공식 입단 기자회견은 이례적으로 한국어 통역까지 진행됐습니다.
00:30한국말 환영 인사는 기본입니다.
00:38손흥민은 농담까지 섞어가며 반드시 이기기 위해 LA에 왔다는 걸 실시했습니다.
00:44검은색 바탕에 금색 라인이 들어간 등번호 7 유니폼도 공개됐습니다.
01:03이젠 토트넘이 아닌 LAFC 주전 공격수임을 알린 겁니다.
01:09당장 뛸 수 있는 컨디션이지만 이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서려면 미국 취업비자와 여러 증명서 작업부터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01:21LA에 세계 최대 한인타운이 있다는 게 팀을 선택한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밝힌 손흥민.
01:27포트넘 10년의 결과물처럼 이들에게도 레전드가 되길 바랍니다.
01:340에서 시작하는 것만큼 또 이 클럽에서 헤어짐이 있을 때는 레전드로 불리고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1:44YTN 이다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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