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은 미국과의 합의에서 상호 관세를 일괄 15%로 합의했다고 밝혔지만
00:05최종 15%가 아닌 추가 15%를 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00:11일본은 급한 불을 끄겠다고 장관급 강료를 미국에 급파했지만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00:17도쿄 김세호 특파원입니다.
00:22미국과 상호 관세를 15%로 합의한 것을 놓고
00:25일본 정부는 종전 관세율 15% 미만 품목에는 15%,
00:30종전 관세율 15% 초과 품목에 대해서는 종전 관세율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설명해왔습니다.
00:37하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게 유럽, 연합 이외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00:43미 연방 관보에도 그렇게 나옵니다.
00:47이대로라면 일본의 수출품에는 종전 관세의 15% 상호 관세가 별도로 더 붙습니다.
00:52미국에 급파된 미일 관세 협상 대표인 아카자와 료세의 경제 재생상의 발언에는
00:58일본 측의 당혹감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01:01미국의 각종 관세의 설명과 다른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01:07그 내용에 대해서는 그의 내용을 기짓히 설명해 드리고
01:10그 내용에 대해서는 보호하는 내용을 진행해 드릴 수 있습니다.
01:16미국이 수입하는 일본 차도 27%에서 15%로 관세를 내리기로 했지만
01:22시행 시기가 언제인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01:27일본 정부는 관세 합의와 관련해 미국과의 입장 차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01:32이외에도 트럼프가 일본의 5,500억 달러 대미 투자액은
01:49미국이 마음껏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이라고 했지만
01:52일본 측은 일본 기업과 경제에 이익이 있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01:56일본 정부의 해명에도 관세 합의와 둘러싼 이견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02:12미일 관세 합의와 관련한 공식 합의문도 없는 상황에서
02:16대미 교역의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한 일본 정부의 부담이 더욱 클 것으로 보입니다.
02:21도쿄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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