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람 가슴 쇼! 안형민님! 박수 모시겠습니다.
00:06너무 단아합니다. 너무 정조가 있고.
00:12먼저 왼쪽 카메라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왼쪽 카메라.
00:22다음은 센터!
00:27센터!
00:28이어서 오른쪽 카메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35오른쪽 카메라.
00:38우리 안형민 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00:44다음은요.
00:47우선 저는 안형민 전체 관람 가슴 쇼인데
00:54여기 너무 하고 싶었어요. 안형민 쇼를 너무 하고 싶었고
00:58그게 뭐냐면 19금 쇼를 해보고 싶었어요.
01:03그런데 이거는 결혼 전부터도 제가 꿈꿔왔던 거지만
01:05그때는 뭔가 금기시 되는 것도 많았고 저도 약간 겁쟁이인 것도 있었고
01:11두려운 게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도전을 못했었는데
01:15이렇게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 후배들이 하는 모습도 보고 여러 가지 컨텐츠들을 보면서
01:22내가 왜 그렇게 겁을 냈을까 싶더라고요.
01:26그리고 생각보다 19금 개그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01:31기다려주시는 분들도 많은데
01:33이거를 내가 한번 뚫어보는 거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01:38그래서 아이를 낳고 나서 좀 더 용기가 생겨서 하게 됐고요.
01:43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제 남편의 행방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셔서
01:48남편과의 다채로운 섹스 이야기도 많이 해볼 참입니다.
01:53남편이 어디 있는지 밝힐 수는 없지만 성관계는 밝힐 수가 있습니다.
02:10그리고 중요한 건 제가 제목을 잘못 지었던 게
02:18안영미 전체 관람 가슴쇼라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세요.
02:22제가 가슴춈만 주구장창 추는 줄 알고
02:25좀 걱정들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가슴춤 안 추고요.
02:30사실은 그렇게 제목을 지었던 이유는
02:32그동안 제가 말씀드리지 못했던 안영미 가슴속에 있었던
02:36방송에서 말하지 못했던 그런 다양한 썰들을 풀고자
02:41제가 제목을 그렇게 썼던 거거든요.
02:43그러니까 오해가 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02:46그리고 좀 유쾌한 성 이야기를
02:48제가 여러분들께 정말 재미있고 편안하게
02:52그리고 불편하지 않게 그렇게 유머러스하게 다가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2:57감사합니다.
02:58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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