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선두 한화가 삼성을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00:05에이스 폰세가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0:09이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역시 폰세였습니다.
00:161회 안타 2개를 맞고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시속 156km 빠른 공으로 김영웅을 삼진으로 잡고 위기를 탈출했습니다.
00:242회에는 커터와 체인지업을 섞어가며 3타자 모두 삼진.
00:28폰세는 6회까지 안타 6개를 맞았지만 위력적인 투구로 한 점도 주지 않고 시즌 13승제를 따르며 팀의 3연패를 끊어냈습니다.
00:47하나는 2회에 하주석의 2루타로 선치점을 뽑고 최재훈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한 점을 더 달아났습니다.
00:543회에는 리베라토와 노시환이 차례로 솔로포를 쏘올렸습니다.
01:00리베라토는 오른쪽 포를 때렸고 노시환은 몬스터 워를 훌쩍 넘겼습니다.
01:068회 김태현의 솔로포를 더한 한화는 5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01:102위 엘주도 KT를 5대0으로 물리치고 한화와 승차를 2경기로 유지했습니다.
01:15선발 손주영이 7이닝 무실점.
01:19박관우는 1대0 불안한 리드가 이어지던 6회 2론포를 날렸습니다.
01:24롯데의 연승은 6경기에서 멈췄습니다.
01:27기아에서 이적한 NC 최은준이 3타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1:326연패의 반을 키우면 SSG와 5대5로.
01:367연패 탈출을 돌았던 기아는 두산과 2대2로 비겼습니다.
01:40기아는 연장 11회 노원 만루에서 결승점을 뽑지 못했습니다.
01:46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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