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논란을 빚어왔던 모스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서울대 정문 앞에서 간담회를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옹호했습니다.
00:13탄 전 대사는 어제 서울대 허암교수회관에서 국내 보수단체 주체로 특강을 열 예정이었지만 서울대가 대관을 취소해 정문 앞에서 연설을 진행했습니다.
00:22탄 전 대사는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를 통해 부정선거 증거를 몰여했다며 선거 조적의 위험성을 미리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