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살피겠습니다.
00:10더 아픈 곳, 더 낮은 곳으로 저의 몸과 마음이 흐르도록 하겠습니다.
00:20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사례는 충격적입니다.
00:25보좌진에게 자신의 집 쓰레기 상자를 들고 나와 버리라고 하거나
00:29본인 집 화장실 변기 비대에 문제가 생긴 것도 살펴보라고 했다는
00:34구체적인 증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0:37보좌진을 몸종처럼, 보좌진을 몸종이라고 생각하는
00:41정신나간 여왕 코스프레 하는 국회의원을 장관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00:47강선우 후보자가 5년간 40여 명이 넘는 보좌진을 교체했다고 합니다.
00:54보좌진을 집사처럼 부렸다고 하는데
00:56이 갑질 의혹이 사실이라면
00:59장관 자격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01:02국회의원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01:05국회의원 자격의원 자격의원 자격의원 자격의원 자격의원
01:09уль agrile
01:10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01:34입체적으로 경도되지 않은 시선으로 살피겠습니다.
01:40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서 비범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길을 만드는데 역할을 해보고 싶습니다.
01:51더 아픈 곳 더 낮은 곳으로 저의 몸과 마음이 흐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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