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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영상] "더 낮은 곳으로" 강조하던 그분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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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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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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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갑질 의혹'으로 국회 청문회를 달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야당의 비판 목소리와 강선우 의원의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강선우 #여가부장관 #후보자 #갑질 #변기 #보좌진교체 #46차례 #천하람 #송언석 #강선우입장 #YTN #돌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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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살피겠습니다.
00:10
더 아픈 곳, 더 낮은 곳으로 저의 몸과 마음이 흐르도록 하겠습니다.
00:20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사례는 충격적입니다.
00:25
보좌진에게 자신의 집 쓰레기 상자를 들고 나와 버리라고 하거나
00:29
본인 집 화장실 변기 비대에 문제가 생긴 것도 살펴보라고 했다는
00:34
구체적인 증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0:37
보좌진을 몸종처럼, 보좌진을 몸종이라고 생각하는
00:41
정신나간 여왕 코스프레 하는 국회의원을 장관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00:47
강선우 후보자가 5년간 40여 명이 넘는 보좌진을 교체했다고 합니다.
00:54
보좌진을 집사처럼 부렸다고 하는데
00:56
이 갑질 의혹이 사실이라면
00:59
장관 자격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01:02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01:05
국회의원 자격의원 자격의원 자격의원 자격의원 자격의원
01:09
уль agrile
01:10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01:34
입체적으로 경도되지 않은 시선으로 살피겠습니다.
01:40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서 비범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길을 만드는데 역할을 해보고 싶습니다.
01:51
더 아픈 곳 더 낮은 곳으로 저의 몸과 마음이 흐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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