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란 특검팀의 수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속도입니다.
00:053대 특검 가운데 가장 먼저 수사를 개시하더니 의혹의 정점인 윤석열 전 대통령도 제일 빨리 불렀습니다.
00:17그리고 수사를 시작한 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불구속 상태였던 윤 전 대통령의 신병도 확보했습니다.
00:23내란 특검팀이 윤 전 대통령을 구속하면서 회상병 김건희 특검팀 수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00:31주안점은 조금씩 다르지만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각종 범죄 혐의의 꼭지점에 있기 때문입니다.
00:38다른 특검팀은 내란 특검과의 조율을 통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잇따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00:44관심은 김건희 여사를 언제 어느 특검팀이 부르느냐입니다.
00:48김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김건희 특검팀은 먼저 사건 관계인들을 차례로 소환하는 동시에
00:55김 여사의 뇌물성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00:59김건희 여사 소환을 최대한 빨리 하려 애쓰고 있다고 밝힌 김건희 특검팀은 주요 피해자는 공개 소환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1:25여기에 김 여사는 최상병 특검이 들여다보고 있는 수사 외압 의혹에도 연루돼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데
01:33최상병 특검도 주요 피해자는 공개 소환하고 있습니다.
01:37때문에 김 여사 역시 어느 특검에 불려나가더라도 윤 전 대통령처럼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01:45YTN 김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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