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이버 대표 출신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회사로부터 받은 주식 매수 선택권, 스톡옵션 10만 주 가운데 6만 주를 행사해 취임하면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00:12한 후보자가 행사한 스톡옵션은 지난 2019년에 받은 2만 주와 지난 2020년에 받은 4만 주로 행사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모두 100억 6천만 원 규모로 오는 10일 주식으로 입고될 예정입니다.
00:266만 주 물량의 가치는 어제 종가에 판다면 모두 151억 8천만 원 상당으로 행사 가격과 제세공과금을 제외하면 39억 원 상당의 시세 차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00:39이와 함께 지난 2021년에 부여받은 네이버 스톡옵션 4만 주에 대해서는 행사를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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