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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에서 봉인한 전설적인 노래를
귀로만 듣고 악보를 유출시켰던 모차르트?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궤도 #황제성 #윤소희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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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770년 이탈리아의 모짜르트의 감출 수 없는 천재성이 한 번 또 드러나게 됩니다.
00:07재능이 대단하다.
00:0914살이 된 모짜르트가 아버지와 함께 바티칸에 있는 시스티나 성당의 성주간 예식에 참석을 했어요.
00:18그리고 이곳에서 어떤 노래를 듣게 되는데요.
00:20그 노래가 미제렐의 메이데우스라는 곡을 듣게 됩니다.
00:24처음 들어본다.
00:25이 곡은 교황이 엄격하게 악보로 유출을 금지해서 교황청 봉인곡이었어요.
00:33이 곡을 듣고 싶으면 성당으로 와.
00:37그래서 아주 전설적으로 유명한 곡이 됐죠.
00:57곡의 길이도 12분에서 14분 정도로 굉장히 길고요.
01:01오 대곡이네 대곡.
01:03구성부로 된 아주 훌륭한 곡이었습니다.
01:08이 곡을 듣고 어떻게 했을까요?
01:10카피.
01:11외웠나 보다.
01:11듣고 외워서 악보로 써서.
01:13진짜 천재다.
01:15모짜르트가?
01:15모짜르트가 딱 듣고 말씀하신 것처럼
01:17한 방에 악보를.
01:20참지해네 진짜.
01:21난리가 안 꼈죠.
01:22난리가 안 꼈죠.
01:22신성모독이다.
01:23아니 근데 잘못한 게 없잖아.
01:24거기서 들었잖아.
01:25처벌받았네.
01:26명절을 했을 것 같아.
01:26결국은 교황한테까지 들어갔어요.
01:30그 이야기가 아니 16살이가
01:32이거 우리만의 신성한 곡인데
01:34다 뿌리고 다닙니다.
01:35총력이 어떻게 했을까요.
01:37너 바티찬 들어올래?
01:40바티찬 들어올래?
01:41이게 쉽게 할 수 없는 거다 보니까
01:43약간 경이로워서
01:44교황이 약간
01:46오히려 칭찬을 하면서
01:47뭔가를 더 해주지 않았을까?
01:49맞아요.
01:49맞아요.
01:50훈장을 줍니다.
01:52황금 박차 훈장.
01:54황당.
01:55천재라.
01:57그의 천재성을 높이 높이 칭찬했죠.
02:00대단하죠.
02:01이야 역시 자유롭다.
02:03여기서는 칭찬해줘야
02:04바티칸도 명예가 살아요.
02:06그래서 공인됐던 곡들을
02:08모든 시민들이 다 들을 수가 있었죠.
02:10오픈 소스가 된다.
02:11막을 수가 없잖아 이제.
02:12멋있다.
02:14엄청난 천재성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02:1715살의 모차르트가
02:19유럽 순회공연 다 마쳤어요.
02:21그리고 고향으로 돌아왔을 땐
02:22이미 굉장히 유명해져 있었죠.
02:331773년
02:3417살 될 모차르트는
02:36당대 음악가들이
02:38최고로 선방화된 직업
02:40궁정음악가가 됩니다.
02:41이때 문정음악가
02:43궁정생활을 하던
02:45모차르트는
02:46어땠을까요?
02:48좀 답답했을 것 같기도 하고요.
02:49지쳤을 것 같은데.
02:50적응을 못하고
02:51재미없을 것 같기도 하고.
02:53맞아요.
02:53모차르트는
02:54궁정생활을
02:54굉장히 힘들어했다고 해요.
02:57그리고 그 당시에 음악가들은
02:58권력가들이나
03:00그런 왕족의
03:01하인이었거든요.
03:02그들이 음악을
03:04어떻게 만들라
03:05하고 주문을 하죠.
03:07음악의 악기 구성
03:08길이
03:09형식
03:10또 분위기 등
03:11그래서 그대로
03:12했었어야 하는
03:13원하는 음악을
03:15못 만들었겠네요.
03:16그 당시에는
03:16그랬습니다.
03:18쉽지 않았을 거예요.
03:19그래서 궁정음악가가
03:20된 이후로도
03:21그냥 무조건
03:21작곡에만
03:22목도했다고 합니다.
03:23그리고
03:2425살이 되던
03:261781년
03:28결국
03:28나 아내
03:29나갑니다.
03:30사표내고
03:31궁정에서
03:32짤주복을 터나서
03:34오스트리아
03:35비인으로
03:35누구에게도 소속되지 않는
03:37프리랜서로
03:38저도 프리랜을 해봐서 알거든요.
03:41회사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는 거
03:43못 견딥니다.
03:44나와서 룰시퍼를 쳤죠.
03:49그 당시에는
03:51모차르트 같은
03:52프리랜서가 없었나요?
03:53최초인가요?
03:54최초라기보다는
03:55그렇게
03:56비족의 후원 없이
03:57어떤
03:58후원금 없이
03:59음악가가 음악 활동을 한다는 건
04:01굉장히
04:01불가능한
04:02상황이었다고 합니다.
04:04하지만
04:04모차르트는 과감하게
04:06자유를 선택하고
04:07프리랜서가 되고
04:08프리면 어때
04:09현무 씨처럼
04:10실력으로 증명하면서
04:12뮤지퍼였죠?
04:15주옥 같은
04:16명곡을
04:17쏟아내기 시작합니다.
04:19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04:2021번
04:21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04:2322번
04:2522번
04:26이 시기에 작곡된 곡이에요.
04:28프리랜서로 활동하던 이 시기에
04:29
04:31따다
04:32따다
04:34따라라라라
04:36압니다.
04:37저번까지 들어와
04:39너무 활기차하네.
04:40아하
04:42또 모차르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04:43오페라
04:44뭐 있죠?
04:53많이 아시죠?
04:54피가로의 결혼
04:54
04:55돈 조바니
04:56
04:57마술 피리
04:57맞아 맞아 맞아
04:58이런 것도 다
05:00프리랜서로 활동하던 시기에
05:02태상되게 됩니다.
05:03근데 이 노래를 사실
05:04제목이랑
05:05음악이 지금
05:06잘 연결이 안 돼가지고
05:07그랬지
05:08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05:10그거요?
05:11
05:11그거요?
05:12이거예요?
05:13피가로
05:14피가로
05:15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05:23우리가 굉장히 많이 익숙하게 듣던 음악들이
05:26모차르트 음악에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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