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감사원이 지난 정권 때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 감사 개시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00:10정상적인 감사였다던 3년 전 입장을 바꾼 거죠.
00:15전 정권 감사 중에 편향성이 의심되는 사례를 보고하라는 국정위원회 요구에 답을 한 겁니다.
00:21조민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3감사원이 최근 국정기획위원회에 전 정권에서 진행된 감사 중 편향성이 의심되는 사례를 자체 보고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00:35지난 19일 반성이 없다는 국정기획위 질타를 들은 지 8일 만입니다.
00:41감사원은 업무보고의 그 사례로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 직무감찰 착수를 적시한 걸로 취재됐습니다.
00:49감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고 착수한 게 문제라는 겁니다.
00:543년 전과는 달라진 태도입니다.
01:04감사원은 감사위원회의 의결 범위를 확대해 편향성 논란을 해소하겠다는 보완책도 보고했습니다.
01:12민주당은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 시절 끼워 맞추기, 정치 보복을 했다며 연일 압박하고 있습니다.
01:19국정기획위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감사원의 국회 이관이 개헌사항이란 지적이 나오자
01:25국회의 감사 과정을 보고하도록 감사원법 개정 추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조민기입니다.
01:32문재인입니다.
01:37조인기입니다.
01:37청문제인입니다.
01:37김지우
01:40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감사원의 공약인 감사원의 공약인 감사원의 공약인 감사원의 공약인 POLICS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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