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6. 25.
김민석 "설명 부족한 부분 있었다면 죄송·난감"
'월 450만 원 유학비' 묻자… 김민석 "배추 농사 수익금"
김민석 인사청문회서 때아닌 '주진우 군 면제 사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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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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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01:13어제 청문회 시작부터 앞서 영상으로 보신 것처럼 자료 제출 문제를 놓고 여야가 고성을 주고받기도 했습니다
01:21그리고 오늘도 시작부터 부실한 자료 제출 문제가 또 논란이 계속됐습니다
01:28이렇게 가다가는 인사청문회가 오늘 끝난 이후에 과연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이 제대로 될 수 있을지
01:37이 문제도 여야 간에 난항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1:41국무총리의 경우는 다른 장관 임명과는 다르게 국회 인준 동의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01:48인준 동의 없이는 대통령이 임명할 수가 없게 돼 있는데요
01:52하지만 국회의 범여권 의석수를 감안하면 압도적이기 때문에 인준은 예정대로 가능할 것이다
02:01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02:04그렇죠 바로 그렇게 법상으로 인준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
02:10그리고 김민석 후보자가 자료 제출도 안 하고 증인 또한 없는 이런 맹탕청문회를 강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02:17이런 생각을 지을 수가 없는 것이죠
02:20저희 국민의 입장에서는 과거에 윤석열 정부 때는 KBS 사장이라든지
02:25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이런 사람들도 인사청문회를 3위 시켰습니다
02:30방통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심지어 전직 근무처였던 대전 MBC의 빵집 영수증을 확인하겠다라고 하면서
02:39출장까지 가는 총극이 벌어지기도 했었는데
02:42대한민국 국정 2인자인 총리의 청문회를 저희가 이틀을 하는 것으로 전격 협의를 하는 것은
02:49자료 제출을 대신 풍부하게 해달라 좀 미리미리 내달라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것이죠
02:54그런데 지금까지 오늘 두 번째 날이 되고 있습니다만
02:58김민석 후보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자료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어요
03:03현금에 대해서도 나오지 않고 있고
03:05어제는 심지어 갑작스럽게 새로 나온 이야기가 장무로부터 돈을 받았다라든지
03:11결과적으로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이 맹탕청문회라는 것은
03:15그저 요식행에 불가하다라고 생각합니다
03:18일단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03:21오늘 만약에 끝나면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그리고 국회 인준
03:26이게 내일 만약에 국회 보윤 회의가 열리면 그대로 신속하게 통과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3:33바로 표결을 붙일 수 있죠
03:35국회의원 총수의 과반이 출석하면 일단 표결을 할 수 있고요
03:40출석한 의원의 과반 이상이 찬성하면 통과가 되는 겁니다
03:43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야당이 참석하든 안 하든
03:46여당만으로도 통과를 시킬 수 있는 상황인 거죠
03:49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민주당 의석만으로 통과가 가능하니까
03:54국민의힘에서는 이런 프레임은 맹탕청문회 프레임을 짜기 위해서
03:57증인 합의도 안 했다고 봐요
03:59왜냐하면 어제 청문회 때도 보면 후원자인 강모 씨
04:02강모 씨에 대한 질의가 계속 있었거든요
04:04그러면 강모 씨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04:06왜냐하면 민주당에서는 강모 씨 출석에 반대를 하지 않았어요
04:08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강모 씨 말고도 다른 사람이 다 나와야 된다
04:12전부인, 현부인에 대해서는 철회를 하긴 했습니다만
04:15사적 채무가 있었던 다른 사람들 다 부르지 않으면 동의하지 않겠다
04:18끝까지 그런 물고 늘어졌기 때문에
04:20강모 씨가 출석해서 뭔가 좀 더 의미 있는 청문회를 만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04:25국민의힘은 그거 동의하지 않았거든요
04:26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여당 어차피 단독으로 통과시킬 수 있으니
04:30그냥 맹탕청문회, 여당이 독주했다
04:32이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서 청문회의 증인도 동의해 주지 않고
04:35이런 식의 청문회 진행을 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4:37알겠습니다
04:38일단 국민의힘에서는 김민석 후보자의 재산 출처를 집중적으로 따져묻고 있습니다
04:45아까 강 대변인도 이 돈의 출처에 대해서 계속 문제를 지적을 하고 있는데요
04:50김민석 후보자는 처음으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04:54장모에게서 2억 정도를 받았다
04:59지원받았다
05:01그러니까 생활비가 부족해서 그때그때 받은 돈이 합치면 2억 원 정도 된다는 겁니다
05:07새로운 내용이 나왔으면 확인을 해야 되겠는데요
05:12처갓집 장모님으로부터 배우자가 또 돈을 받은 게 2억 원 정도 더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19추징금 내고 이러면서 저희 아내는 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었고
05:23그래서 생활비로 한 200, 300이나 쭉 받은 것이 2억 이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05:29아내가 장모님으로부터 일정한 지원을 그때그때 받았고
05:32다행히 이것은 다 계좌를 통해서 받거나 카드값이 없어서 돈을 빌려서
05:38다시 통장에 채워넣는 곳이어서
05:40종합하면 사실은 완전하게 다 투명하게 드러나는 지원금입니다
05:45증여세까지 내고 나니까 사실은 잔고 제로 상태가 되었습니다
05:50무한 입증을 요구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무한 입증을 하겠으나
05:53적어도 소명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이 필요하고
05:56필요한 자료를 또 말씀 주시면 적절하게 제공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06:01김인석 후보자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지적하고 있는 재산 문제
06:08의심되는 액수가 6억 원이라고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06:12그런데 그 가운데 4억 원은 청문회 첫날
06:16조의금과 출판 기념의 수익이었다라고 해명을 했고요
06:22그러면 이제 2억 원이 남게 되죠
06:24그 2억 원에 대해서 또 이렇게 해명을 한 겁니다
06:27생활비가 부족해서 장모로부터 지원을 받은 돈이 2억 정도 된다
06:33그런데요 아까 지금 카드값이었고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
06:36아무리 장모한테 받더라도 2억 원이나 되는 돈을 만약에 나눠서라도 지원 받았으면
06:43그런데 증여세 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6:45그렇죠 5천만 원이 넘어가면 증여세를 내야 되도록 되어 있죠
06:49그렇기 때문에 아마 처음에 결혼은 2019년에 결혼을 하셨잖아요
06:52이후로 사실상 2020년에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도
06:56자신의 이런 월급을 받는 것도 전부 다 추징금을 갚는 데 썼기 때문에
07:00생활비가 아마 결혼 초기부터 없었을 겁니다
07:02그때부터 아마 조금씩 조금씩 생활비 지원을 받다가
07:055천만 원이 넘어갔을 때 그 순간 증여세를 내야겠구나 판단을 못 하신 것 같아요
07:09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증여세 만남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7:12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증여세를 낸 게 아니라 최근에 증여세를 처리를 한 거군요
07:15만약에 그때 한꺼번에 2억 원이라는 거금을 뭔가 받았다면
07:18증여세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했을 텐데
07:20힘들 때마다 아까 후보자가 말한 것처럼 카드값을 못 내서
07:24이번에 카드값이 얼마나 났는데 한 2, 300 정도를 검액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07:28그런 걸 그때그때 받았기 때문에 아마 증여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 하신 것 같아요
07:33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국민들께서 판단해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07:36그런 카드값 같은 것이 누적이 돼서 한 2억 원이 됐고
07:39나중에 증여세 부분도 있으니 그건 완납을 했다라고 한다면
07:42왜 그때 내지 못했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07:45생활이 어려워서 어쩔 수 없었구나라고 이해해 주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7:49일단 2억 원을 장모로부터 생활비가 부족해서 그때그때 지원을 받았고
07:57증여세 경우에는 당시가 아니고 최근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일괄 처리를 해서 없앴다 처리했다
08:06이거는 그럼 법적으로 아무 문제는 없네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08:09좀 의아한 게요 김민석 후보자가 왜 그동안의 출판기념회라든지 빙부상
08:14이런 것들에 대해서 정리가 안 되어 있냐라고 하면은
08:18이런 게 현금으로 받는 거잖아요
08:19현금으로 받았는데 12월 31일자로서는 그때는 이 현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08:25현금 보유 현황에 대해서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를 할 때 누락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08:31그러면 결과적으로 12월 31일 기준으로서 재산이 계속 늘어난 것에 대해서
08:36저희 국민의힘이 물어보는 것인데
08:38김민석 후보자 스스로가 지금 이야기를 했듯이 생활비가 부족했다라는 거예요
08:43추징금을 내다 보니까 생활비가 부족해서 처가 장모에게 한 200만 원, 300만 원씩 받아와서 그걸 썼다라고 하면
08:51그러면은 연말에 그 돈이 없어야 됩니다
08:53생활비 200만 원, 300만 원 한 것이 모아서 2억으로서 본인들이 가지고 있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게 되거든요
09:00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거죠
09:02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의아한 것은 결혼식을 할 때 추기금을 받지 않겠다라고 김민석 후보자가 이미 공지를 한 바가 있었어요
09:11그럼에도 불구하고 1억 정도가 들어온 것을 장모님께 드렸다라고 했습니다
09:15그런데 빙부상이 있었어요
09:18장모님의 남편께서 돌아가셨는데 빙부상 때 들어온 돈은 본인들이 추징금을 갚는 데 썼다라는 것입니다
09:24이런 것들도 우리 국민들께서 납득을 하실 수 있는 것인지 좀 이상하다라는 생각들이 듭니다
09:29알겠습니다
09:30김민석 후보자 미국 유학 당시에 유학비를 제공받았다는 의혹도 있었죠
09:38이를 놓고도 공방이 벌어졌었는데 김민석 후보자는 투자 수익금 성격이었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09:43450만 원 생활비 및 유학비용을 제공받은 사실이 있는지 물었더니
09:50다난받을 돈이 뭐죠?
09:52상식 씨가 주변에 배추 관련한 무슨 논사 하는 부분에 투자하면은
09:58그것에 수익이 생겨서 미국에서의 학비의 돈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셔서
10:03저희들이 그때 그것을 전세금을 빼서 드렸던 바가 있는데
10:07그렇게 해서 저희가 월 이렇게 송금을 받았습니다
10:12증거 자료는 내달라고 했는데 안 내주셨어요
10:14그러면 도대체 얼마를 배추에 투자를 한 겁니까?
10:18애들 엄마가 유학을 투자한 것을 들었습니다
10:21배추 농사가 보통 석 달이 한 철이거든요
10:25도대체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를 받았는지에 대해서
10:29증여 자료를 안 냈기 때문에 여쭤본 겁니다
10:31그 돈은 다 돌려받으셨습니까? 100%
10:34당황한 것으로 제가 들었습니다
10:36증거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10:39이것도 지금 새롭게 나온 이야기입니다
10:44김인석 후보자가 과거에 배추 농사에 투자를 해서 월 450만 원씩 돈을 받았다
10:53이런 설명인 건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10:57일단 배추 투자를 한다는 것도 굉장히 특이하고요
11:01저도 배추 농사 투자는 이번에 처음 얘기를 들었고
11:05그리고 수익률이 상당해요
11:082억 원을 투자해서 매월 450만 원을 받는다는 것도 굉장한 고수익이거든요
11:14이런 부분은 자료를 어느 정도 제출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11:18지금 김인석 후보자가 자료 제출에 곤란함을 말하고 있는 게
11:22지금 애들 엄마라는 지칭을 하셨는데 호명을 하셨는데
11:25그게 전부인을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11:27자녀 유학가 있는 게 전부인과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고
11:31그래서 그 최초에 해명을 할 때도 아들 유학비와 관련돼서는
11:35전부인이 해결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을 한 바 있습니다
11:39그거에 대해서 해명을 하라고 하니
11:41전부인 측에서 투자했던 부분에 대해서 수익금을 받으면서
11:44아들 유학비를 충당했다고 말한 것으로 보여지고
11:46아마 자료 제출에 있어서는 전부인 쪽에서 뭔가 상세하게 제공해 주지 않는 한
11:50김민석 후보자 입장에서는 제공해 줄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11:54전부인에게 뭔가 강요를 한다든가
11:56뭔가 법적으로 이걸 제출하지 않으면 책임을 지은다든가
11:59이런 쪽으로는 할 수는 없기 때문에
12:01전부인 입장에서는 김민석 후보자
12:03그러니까 전남편이 김민석 후보자를 위해서
12:05뭔가 생세한 재료를 제공해 줬으면 좋겠습니다만
12:08그렇게 못한다고 했을 때는
12:09저는 이 정도 상황에서 국민들께서 판단을 해 주시면 되는 것이 아닌가
12:13김민석 후보자가 뭔가 부정한 돈을 계속해서 받은 것도 아니고
12:17만약에 강모 씨로부터
12:18그 강모 씨가 지금 예전에 정치자금법 위반에 영료되어 있는
12:21그런 분 아닙니까?
12:23오랜 후원자인
12:23그분으로부터 만약에 불법적으로 돈을 받고자 했다면
12:26그냥 전세금을 빼서 투자할 필요는 없었을 거잖아요
12:29그렇기 때문에 그런 검은 돈이나 이런 쪽으로 몰아가고자 하는
12:33국민의힘의 의도와는 달리
12:34전세금을 빼서 투자했다는 정도의 해명이라면
12:37국민들께서 그 수준에서 판단을 해 주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2:40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궁금한 게 이 자료가 없이 저희가 들었던 저 후보자 본인의 말 해명이 전부잖아요
12:50그러니까 매월 450만 원씩 받았다는 그 돈도 이게 원금이 포함돼서 돌려받은 건지 분할로
12:57아니면 수익금만 받은 건지 아니면 그게 이자소득인지 전혀 해명이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13:04그러니까 김인석 후보자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3:07사적인 부분이다 사적인 부분에 대한 자료 제공에 대해서는 과거 국무총리 청문회의 사례를 참고했다
13:14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그리고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이럴 때도 뭔가 사적인 부분
13:18그 당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도 김현장으로부터 한 20억 원을 받은 거에 대해서
13:23어떤 자문을 해서 20억 원을 받았냐고 했더니 이건 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제대로 해명 안 했거든요
13:28그러니까 그런 수준에서 김민석 후보자도 그 정도 수준으로 나는 해명을 하겠다고 말씀하신 거기 때문에
13:32앵커께서 말씀하신 대로 영수증이라든지 계약서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제공하지는 않았습니다만
13:38그 발언을 토대로 국민들께서 어느 정도 신뢰를 해 줄 수 있는지를 판단해 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3:45알겠습니다. 일단 굉장히 특이하게 배추농사에 투자해서 월 450만 원을 받았다는 해명
13:50글쎄요. 어떻게 국민들은 또 받아들일지요
13:54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서의 능력과 자질에 대한 검증도 계속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14:01김민석 후보자는 국가경제 관련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하면서
14:07과연 제대로 자격이 있는 거냐 이런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14:12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모든 질의에 성실히 답변 드리면서
14:20제 정책적 비전과 구상도 함께 점검받는 시간이기를 희망합니다
14:26올해 정부 예산안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14:30추계를 저는 사실은 다시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4:33그러니까 본 예산 어느 정도인지 어바우스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14:36정확한 숫자까지 말씀드려야 됩니까?
14:39그러면 국가 채무 비율은 어느 정도인지 알고 계십니까?
14:4220에서 30 정도 사유도 제가 알고 있는데요
14:45지금 우리나라 국가 채무 비율이 48.4%입니다
14:49그리고 지금 추경을 편성을 하면 이거를 넘어설 위험에 있습니다
14:54당장 국회에 올라와 있는 이 추경안에 대해서도 전혀 못 살피고 있는 것 같습니다
15:00국가 전체 경제에 대한 그림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 같아서 매우 유감입니다
15:04들으신 것처럼 김민석 후보자는 올해 예산과 국가 채무 비율
15:12이런 주요한 사항 숫자에 대한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15:18여당에서는 갑자기 질문을 해서 순간 착오가 있었던 거다라고 두둔을 하고 있습니다
15:27하지만 국민의힘에서는요 순간적으로 깜빡할 숫자가 따로 있지
15:32어떻게 이렇게 중요한 숫자를 모를 수가 있느냐라면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15:38주진욱 국민의힘 의원이 요즘 김민석 후보자의 저격수를 자처하고 있죠
15:48어제 인사청문회에서는 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15:52어떤 분은 급성 간염으로 군대 면제받고 이런 분도 계시지만
15:573년 세월을 옥구를 치르면서 병역을 대신했다
16:02박선호 의원이 저에 대해서 언급을 했기 때문에
16:05네
16:06잠깐만요
16:07아니 잠깐만요
16:10제가
16:12박선호 의원이 지금 언급한 것은 타인의 질병에 대해서 언급을 한 거예요
16:18이거 사과해야 될 사안이고요
16:20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16:22급성 간염은 빨리 치료돼서 군대 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거라는 제 나라의 판단이 있습니다
16:28내 눈에 있는 들뽀를 보지 않고 남의 눈에 티끌을 해가지고 지적하는
16:34자 이 의원님들
16:35이 의원님들 조용히 해주시
16:37주진욱 의원이 요즘 저격수로 나서면서
16:43글쎄요
16:44총리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 청문위원회에 대한 검증으로 반복되는 게 아니냐
16:51이런 비판도 있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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