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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하고 있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인 BNY 본사를 방문해 카씽카 월스트롬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전북이 '자산운용 중심의 금융특화도시'가 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이번 미국 금융 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이 전북의 미래 금융생태계를 여는 뜻깊은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보스턴에 위치한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에서는 카밀 칼스트룸 최고투자책임자 등을 만나 전주사무소 설치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피델리티는 운용자산이 5조 9,000억 달러로, 블랙록과 뱅가드에 이어 세계 3대 자산운용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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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인 B&Y 본사를 방문해
00:07카신카 월스트롬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00:10전북이 자산운용 중심의 금융특화 도시가 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00:16김관영 지사는 이번 미국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이
00:20전북의 미래 금융 생태계를 여는 뜻깊은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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