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 프랑스 이스라엘 대사는 현지 시간 19일 미국이 이란을 즉시 공격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00:06조슈아 자르카 대사는 이날 프랑스 BFM TV에 나와 전투기가 현지에 배치됐고 모든 준비가 됐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준비를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17또 트럼프 대통령은 곧 결정 내릴 것이며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닐 거라며 그는 매우 진지한 사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0:24이어 이스라엘은 미국에 방어적 지원을 요청했지 이란 공격 지원을 요청한 것은 아니라면서도 미국이 참전한다면 더 빨리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34이 이란을 겨냥한 일부 작전은 마지막 순간에 민간인 인명피해 우려를 이유로 중단됐다고도 설명했습니다.
00:41다르카 대사는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군사 지도부가 표적이라며 불행하게도 그들은 민간인으로 둘러싸였고 때로는 민간인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53이날 이란의 이스라엘 병원 공격에 대해선 이란 미사일은 매우 정밀하며 정확도가 30미터 수준이라며 병원을 타격할 때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01:04그러면서 이란의 목표는 가능한 많은 민간인을 살해하는 것이라며 병원 공격이 고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11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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