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달 제주에서 발생한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00:04전국 교원단체들이 집회를 열고 교권 보호를 위한 법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00:10한국교청과 교사노조, 전교조 등 교원단체 92곳은
00:14지난 2023년 서의초 사건 이후에도 교사가 혼자 학부모 민원을 감당하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2이번에 숨진 제주교사 역시 학생 지도가족에 생긴 민원으로 고통을 겪다 명을 달리했다며
00:28당국이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조속하게 순직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