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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기절(?) 맛이다" 하루 종일 먹는 얘기만 하는 먹잘알 커플 상윤과 채은의 데이트
채널A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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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이게 진짜 기절(?) 맛이다"
하루 종일 먹는 얘기만 하는 먹잘알 커플 상윤과 채은의 데이트
결혼하고 싶은 청춘들의
낭만과 현타 충만한 혼전 연애 일기
[하트페어링]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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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상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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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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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씨
00:06
상윤씨
00:08
상윤씨
00:10
상윤씨
00:12
누구로 만나 려나?
00:14
누구지?
00:20
상윤씨
00:22
최윤씨
00:24
하이
00:26
아프다
00:28
상윤씨
00:30
상윤씨
00:32
제가 생각하지만 말로 내뱉지 않는
00:34
그런 말들을
00:36
진짜 시원시원하게 말로 하는
00:38
스타일인거에요
00:40
그랬어요
00:42
차단
00:44
오빠가 갈차단
00:46
대신 대답하고
00:48
대신 대답해
00:50
최윤씨 옆에 있으면 굶어 죽을 일은 없겠다
00:54
내가 맛있는 것만 먹이는데
00:56
하이
00:58
아프다
01:00
오래 기다렸지?
01:02
아 미안
01:04
한팩 있어?
01:06
아 얘도 그냥 뭔가 이게
01:08
잘 맞는다는 걸 느끼고 있구나
01:10
태현이가 쓴 거네
01:12
태현도 상윤에게 관심이 있었잖아요
01:14
근데 상윤씨도 엄청
01:16
편해 보여요
01:18
너 둘이 친구니까
01:20
저것도 부담 없다
01:22
진짜 연말 분위기 제대로인데
01:24
그니까 나도 사실
01:25
근데 이런 데를 좋아하긴 해
01:26
아 진짜?
01:28
도심에서 연말 분위기 반짝반짝한
01:30
당연히 약간 홈파티 해 먹고
01:32
친구들이랑 집에서
01:34
아니면 동네가 집 가거나
01:36
밥 먹을 때 어떨지 궁금하네
01:38
너 원래
01:40
뭐 좋아해?
01:42
나 매운 것만 아니면 돼
01:44
나도
01:46
다 좋아
01:48
진짜
01:50
아 배고파
01:52
근데 완전 입맛이 아재거든
01:54
그래서 우리는 약간 무조건
01:56
이런 거 좋아해
01:57
막
01:58
삼성냉면이랑 어묵 쟁반
02:00
진짜 맛있다
02:06
광장시장 같은 데 가서
02:08
처음에 육회로 간단하게 먹고
02:10
배부른 상태로 포장마차에 앉아서
02:13
닭껍데기랑 떡볶이나
02:16
나 여기 사람들이 잘 알아
02:18
나 먹는 거 이해가게
02:20
먹는 거 지심이야
02:22
아 아깝다
02:23
그니까
02:26
야 이럴 줄 알았어
02:27
어묵 쟁반 포장에 가서 여기서 먹지
02:29
그니까
02:32
나는 잘 어울리는데
02:34
내가 나올 줄 알았어
02:37
그냥 이런 얘기 해줘야죠
02:38
난 예상했어
02:40
너는?
02:42
나도 예상해서
02:43
맛있는 거 최대한 찾았는데
02:45
아 진짜?
02:46
너 나올 줄 알고
02:47
감동이네 완전
02:48
최고인데?
02:51
아 세연이 나오는데
02:53
무조건 맛있는 거 먹어야 되는데
02:54
생각했지
02:55
아 나는 너랑 데이트할 거 같아서
02:58
뭔가 옷도 좀
03:00
약간 힙하게 입고 싶더라고
03:01
최대한 힙한 거야 지금?
03:03
아 약간 좀
03:05
아 좀 내가
03:06
바지까지 봐야 돼
03:10
아 귀여워
03:11
너무 맛있을 거 같은데?
03:12
더 시켜도 되겠네
03:13
버섯 좋아해?
03:14
응
03:15
나도 완전
03:16
나도 완전
03:24
미쳤다 이거
03:26
와 고기보다 더 맛있는데?
03:28
근데 이게 진짜 기절 맛있다
03:30
진짜 맛있어
03:31
완전 쫀득쫀득해
03:33
너 진짜 맛잘하리다
03:36
너 먹는 거 원래 좋아하지?
03:38
나도 맛집게 전만
03:39
응
03:40
보여줄까?
03:44
이거 너 사진 다 올린 거야?
03:45
응
03:47
대박이다
03:50
이거 진짜 맛있는데
03:51
그렇다
03:52
이거 치즈 무조건 올려야 되는 거 아니지
03:53
무조건 죽어야지
03:54
진짜 먹을 거 좋아한다
03:56
야 나 여기 갔잖아
03:58
나 여기 진짜 얘기 엄청 많이 했거든
04:00
나 여기 진짜 얘기 엄청 많이 했거든
04:02
알아 나 알아
04:04
나 동갑이라 좀 더 편하고
04:07
나 원래 장난기도 되게 많이 치는데
04:09
아 그래? 웃길 거 같아
04:10
내가 그 말을 제일 좋아해
04:12
아 그래?
04:13
기단한 거야
04:14
아 그래? 개그욕심 있어?
04:15
아 그래? 개그욕심 있어?
04:16
나도 해간 개그욕심 있거든
04:17
나는 항상 친구들 얘기하고
04:19
응
04:20
입만 다물면 나야
04:21
이렇게
04:22
찔려고 하지 말라고
04:24
채연이 먹는 거 좋아하는 거
04:25
모든 사람이 다 아니까
04:26
근데 저도 진짜 좋아했거든요
04:28
나 이거 저거 진짜 다 좋아했거든
04:30
다 안다고
04:31
이걸 다 안다고
04:32
어떻게 다 하는 거지?
04:34
저는
04:35
먹고 마시는 거에 대한 즐거움을 좀 아는 사람
04:38
되게 좋아해서
04:39
우리 둘이 같이 다니면
04:41
살찌겠는데
04:42
진짜
04:43
최소 5kg
04:44
2주 안에
04:45
뭔가 진짜
04:47
이게 먹는 걸로
04:48
티키타카가 잘 되는 게
04:49
난 진짜 좋은 거 같아
04:50
왜냐면 사실 일은
04:52
어차피 따로 하니까
04:54
자기 거 얘기해도 잘 모르거든
04:56
인정해
04:58
아 그렇구나
05:01
끝나고 마시는 거나 보자
05:04
편해 보여
05:05
그러니까
05:06
현실적으로 같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게 중요하긴 하지
05:08
맞아
05:10
저번에도 이거 먹어봤나?
05:11
나?
05:12
응
05:13
나 이거 한 번도 안 먹었어
05:14
진짜?
05:15
응
05:16
나 동파육이라는 거 자체를 처음 먹어봐
05:18
그건 더 신기하다
05:20
나 그래서 원래 이번에 중국 가서 동파육 맛있는 데서 먹으려고 했거든
05:23
상의 간다며
05:25
응
05:26
나도 상의 진짜 좋아하는데
05:28
거기 꼭 가야 돼
05:32
헌저우 XTN이라고
05:33
응? 나 거기 그거 해놨었어
05:35
그 리스트에 넣어놨어
05:36
역시 뭘 좀 안 해.
05:38
어떻게 알아.
05:39
진짜 모르는 게 없네.
05:40
난 출장으로 갔었는데 이것저것 진짜 많이 돌아다오거든.
05:43
그러면 일하러 가면 거기서 촬영을 하고 오는 거야?
05:46
응.
05:47
중국 브랜드.
05:48
아 중국 브랜드?
05:50
대박.
05:52
거기 가도 그럼 너 사진 다 걸려있어?
05:55
거기는 걸려있을걸?
05:57
그 브랜드는?
05:58
멋있네.
06:00
그러면 너는 스케줄 조정을 네가 알아서 다 잡는 거야?
06:03
내가 다 하지.
06:05
이거 완전 똑부러지겠다.
06:08
그럼 그동안 소속사를 한 번 더 들어간 적이 없어?
06:11
힘들텐데.
06:12
진짜 대단하다.
06:14
뭐가?
06:15
왜냐면 스케줄링 이런 거 혼자 다 하고.
06:18
그리고 처음에는 뭔가 소속사가 있어야 대충 그 체계를 알잖아.
06:23
그러니까 이렇게 해야 이 정도 가격이 적정선이고.
06:27
응 맞아.
06:28
진짜 경험하면서 그냥 배운 것 같아.
06:30
그리고 나는 좀 성격이 좀 솔직하게 터놓고 얘기하는 편이라.
06:34
응.
06:35
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06:37
응.
06:38
경력이 오래된 사람들이 있으면 그냥 터놓고.
06:40
저 진짜 저 아무것도 몰라서 그랬는데.
06:43
응.
06:44
어떻게 해야 되냐 물어보면 대부분 잘 가르쳐줘.
06:46
잘 가르쳐줘.
06:47
아 진짜?
06:48
응.
06:49
너무 멋있다.
06:50
진짜.
06:51
응.
06:52
응.
06:53
응.
06:54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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