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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최초의 와인 생산국 '조지아'에서
홈페이드 항아리 숙성 와인 마셔보기♡

#선넘은패밀리 #국제부부 #조지아 #와인 #포도주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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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보장 한 끼에 내라. 와 힘들다 힘들어.
00:04올 때마다 힘들어.
00:06산으로 가셨어?
00:08이거 어디야?
00:09여기는 저희 장인어른의 별장인데요.
00:12아 별장.
00:14장인어른인데.
00:15이런 별장을 다차라고 하는데요.
00:19러시아를 포함해서 구설연이었던 곳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문화예요.
00:24러시아는 도심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의 외관에 주말농정을 가지고 있거든요.
00:30텃밭을 가꾸면서 가족이나 친척들이 같이 시간을 보내고 휴식에 취하는 그런 곳이죠.
00:38세컨드 하우스가 꼭 있구나.
00:39세컨드 하우스에 있어서 채소도 키우고.
00:42그거 너무 좋다.
00:44공기는 진짜 좋아요 공기는.
00:46좋아 보인다 좋아 보여.
00:48봄이라 오이나 토마토 그런 거 이제 심기 위해서 이제 땅.
00:54다 이제 준비가 다 됐고요.
00:56텃밭도 갖고.
00:58아 이게 좋아 참.
01:00와 너무 부럽다.
01:02장인어른 별장에는 특별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01:06뭘까요?
01:07뭐야?
01:08어? 우리가 기다려.
01:10오우 술.
01:12생수통?
01:13바로 직접 담근 와인들입니다.
01:16우와.
01:18이런 걸 먹어야 돼 이런 거를.
01:19제가 기도하는 게 나와서 드디어.
01:21조지아에는 이렇게 일반 가정집에서도 와인을 많이 담그는데요.
01:25매추 와인입니다.
01:26아 매추 와인.
01:27거의 맥주 색깔이네.
01:29가을이 되면 집집마다 한 해에 와인을 직접 만들어.
01:33우와.
01:34발로 밟잖아.
01:35크베브리라 하는 항아내를 땅 속에 묻어 오육결과 숙성시키곤 합니다.
01:40이렇게 해서 먹은 게 와인의 최초라고 그러더라고요.
01:43땅에 묻어가지고.
01:45오리지널.
01:46네.
01:47조지아에서 한 해에 와인을 만드는 것은 한국에서 김장을 담그는 문화와 비슷합니다.
01:52우와 좋다 좋다.
01:54이렇게 만든 와인은 특별한 행사는 물론 저녁 식사 자리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데요.
02:01이야.
02:02또한 이 홈메이드 와인은 조지아 시장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조지아 와인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02:10우와.
02:11막 보고 싶다.
02:12자기들 집에서 만든 거 파는구나.
02:14콜라병에 넣어서 파네.
02:15그런데 조지아는 화이트 와인을 양조할 때도 포도 껍질을 함께 넣었기 때문에
02:23와인색이 약간 짙은 오렌지색이나 호박색을 찍고 있고.
02:28이야 이거 기대된다.
02:30이것도 아버님이 담그신 거 아니야.
02:31그러니까 직접 담근 와인.
02:33와인.
02:34이게 트래디셔널이에요.
02:36네.
02:37네.
02:38네.
02:39네.
02:40네.
02:41네.
02:42네.
02:43네.
02:44네.
02:45네.
02:46네.
02:47맛있겠다.
02:48우와.
02:49어우 저걸 원샷 때린다고?
02:51여기서 이제 맛이 세지가 않고 단맛 위주로 되다 보니까 원샷을 할 수 있어요.
02:57아 그래서 그렇게 드셨구나.
02:59여기는 이제 우리나라 예전에 막걸리처럼 이렇게 맛있더라고요.
03:03약간 막걸리 맛있네요.
03:05안진뱅이술이구나.
03:07맞아요.
03:08안진뱅이술이야.
03:09많이 먹으면 큰일 나.
03:11오 까이야.
03:12오 까이야.
03:13오 까이야.
03:14오 테이팅이 진짜 클린.
03:16클린 디스.
03:17오 까이야.
03:18이야.
03:21조지아 와인 한 번 먹어보고 싶다.
03:23그러니까.
03:24우리 장관님 바쁘시네 바쁘셔.
03:27음식 준비 아시라냐.
03:28아 뭘 또 준비하셨구나.
03:30뭐야?
03:31어?
03:32어?
03:33어?
03:34국내 치즈를?
03:36뭐지?
03:37어? 치즈를 구워온가?
03:39빵이 아니고?
03:40뭐야?
03:41우와.
03:42그게 뭐야?
03:43이건 깨치를 하는 조지아 전통 요리 방식인데요.
03:46깨치.
03:47뭐야?
03:48깨치는 황토로 만든 도자기의 열을 골고루 입혀 뜨거운 도자기 위에 음식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03:55아 치즈가 아니군.
03:57신기하다.
03:58조지아에서는 이 깨치 방식을 이용해 옥수수 반죽을 넣어 옥수수 빵을 만들기도 하고.
04:04빵 맛있겠다.
04:05맛있겠다.
04:06밀가루 반죽에 치즈를 넣은 2mm 하차풀이를 굽거나.
04:10맛있겠다.
04:11맛있겠다.
04:12약간 콘브레드 치즈.
04:13그렇죠.
04:14육류나 해수물을 익히기도 합니다.
04:17이거 이거 이거 이거.
04:18아까 닭 7천원 얼마 산 거.
04:20이 깨치 방식은 열을 골고루 분포시켜 음식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04:26우와.
04:27색깔 봐.
04:28우와.
04:29대박이다.
04:30아 이거 뭐야.
04:31되게 부르다 보면.
04:33사실.
04:34와.
04:35맛있겠다.
04:36반칙이다.
04:37오.
04:38이게 진짜 이제 좋으세요 이제.
04:41딱이죠.
04:42이게 이메롤리 하차풀이.
04:45오.
04:46아까 치즈 들어간 거?
04:47그리고 이제 안에 치즈가 이제 적당히 익어서.
04:50맛있겠다.
04:51오.
04:52이게 맛이 없을 리가 없지.
04:54그리고 여기서 이 옥수수빵을 어떻게 먹느냐는.
04:57이거를 이제 찢어서.
04:59오.
05:00치즈를 이제 같이 으깨서.
05:02오.
05:03진짜 맛있겠네요.
05:04오.
05:05저물다.
05:06저물다.
05:07저물다.
05:08이제 만들어서.
05:09여기다 한 입에 먹을 수 있게.
05:10오.
05:11아.
05:12오.
05:13오.
05:14오.
05:15오.
05:16오.
05:17오.
05:18오.
05:19오.
05:20오.
05:21오.
05:22오.
05:23오.
05:24오.
05:25오.
05:26오.
05:27오.
05:28오.
05:29오.
05:30오.
05:31오.
05:32오.
05:33오.
05:34오.
05:35오.
05:36오.
05:37오.
05:38오.
05:39오.
05:40오.
05:41오.
05:42오.
05:43오.
05:44오.
05:45보니까 옥수수 빵 그러니까 고소한 맛에 치즈 고소하고 여기 치즈는 약간 좀 짭짤하거든요.
05:52그 짠맛이 좀 더 더해주다 보시면 됩니다.
05:55맛있겠다. 진짜 맛있겠다.
05:57아야. 먹고 싶다.
06:01랍핑이 미쳤나있겠다 알겠지.
06:03뭐하고 싶어합니다.
06:05뭐지? 만두야?
06:06이거 많이 본 비밀인데? 만두 같은 그런 느낌이네?
06:09이건 낑깔리라는 요리인데요.
06:12삶었네?
06:13팩대기를 기틀어 주름지게 만든 조자식 만두로
06:16아 맛있겠다.
06:19이게 진짜네.
06:20톡 재료는 주로 다진 양고기를 사용하며
06:23육즙이 있겠네.
06:24육즙이 풍부하여 중국의 샤오랑과와 비슷한 음식입니다.
06:28버터?
06:29버터를 넣었네.
06:31버터를 넣어서 먹어?
06:32이 낑까리를 먹는 조자 방식이 있는데요.
06:36뭐지?
06:37아숨가 요즈를 썰.
06:39네.
06:41이렇게 한입에 오물고 육즙을 육즙을 쫙 빨아먹는
06:47이 반의 고무를 호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
06:49아 줄이 센다.
06:51먹으고 싶다.
06:53이� conect지야?
06:55안 뜨거운가 봐.
06:57조자의 한 분밖에 없는 한인 두옥 씨께서 조자를 소개해주셨습니다.
07:02머리길먹어 한번 가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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