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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문화가 살아있는 ★유라시아의 보물★
신들의 고향 조지아 랜선 여행

#선넘은패밀리 #국제부부 #조지아 #유라시아 #문화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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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누구죠?
00:01기대됩니다.
00:02안녕하세요.
00:06아 새로운 패밀리이시구나.
00:08박두원
00:10비나입니다.
00:11나두
00:12누나의 인마트.
00:15막내?
00:15비나입니다.
00:17어느 패밀리?
00:18오 알기까지.
00:20반가워요.
00:21안녕하세요.
00:23반갑습니다.
00:24패밀리는 소개해주셨는데 어느 나라일까요?
00:26어딜까?
00:27아 진짜로?
00:29조지아.
00:31아 조지아 너무 가고 싶었는데.
00:33처음 아니에요?
00:33조지아?
00:34처음이에요.
00:34조지아 처음이에요.
00:36이야 이거 기대된다.
00:38조지아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있는 나라고요.
00:42러시아와 트리케 사이 카카스 산맥을 끼고 있는 자연이 아름답게 유명한 카카스 산맥 중 하나입니다.
00:49그렇구나.
00:50코카소스 산맥이야.
00:52이야
00:53멋지다.
00:55아 저 뒤에 설 산바.
00:57우와 장엄화가 좀 있지.
01:00조지아는 프로메테우스 신화가 깃든 곳으로도 유명한데요.
01:03진짜?
01:04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주었던 프로메테우스가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먹기는 현배를 받았던 카즈베기 산이 조지아에 있어요.
01:13우와.
01:15우와.
01:16멋있다.
01:19이야.
01:20산이 엄청 유명해요.
01:22그렇구나.
01:24조지아는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문화도 정말 매력적인데요.
01:27아시아와 유럽의 길목에 있다 보니 영향을 동시에 받아서 특유의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아주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01:36아 이거 특유하다 이게 뭐야.
01:38우와.
01:39동서양이 그냥 섞여 있구나.
01:41조화를 잘 이루는 그런 나라.
01:43신기하다.
01:44수도는 조지아어로 빌리, 빌리스이잖아요.
01:49빌리는 따뜻하다 나는 어원을 가지고 있어서 조지아 수도가 빌리스예요.
01:55빌리스.
01:56거기서 화생된.
01:57오 그렇구나.
01:58그리고 조지아는 언어문화도 꽤 독특한데.
02:01글쓰도 다르죠.
02:03아주 오래전부터 오스만, 러시아, 페르시아 등 주변 강대국들의 지배를 받았던 역사에도
02:10한국어처럼 문자부터 완전히 독자적인 고유의 언어를 사용하거든요.
02:16우와.
02:17우와.
02:18오 처음 봤어.
02:19귀엽게 생겼다.
02:20되게 예쁘다 근데 그쵸?
02:21예뻐.
02:22귀엽게 생겼으면 귀엽게.
02:23아기자기하게 생겼어.
02:24그림 그듯이.
02:25동글동글한 게.
02:26우리가 조지아는 잘 몰라요.
02:29그러니까 좀 낯선 나라예요.
02:31어 신기해.
02:32뭐야?
02:34유명한 게 뭐가 있죠?
02:38사실 여러분이 알고 계신 커피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따온 거예요.
02:46그랬구나.
02:47미국 조지아.
02:48유명한 게 뭐가 있죠?
02:50조지아 와인.
02:52와인이 유명해요.
02:53예 와인이 유명해요.
02:55오 진짜?
02:57조지아 와인이죠.
02:58와인 품질이 좀 안 달라요.
03:00진짜?
03:01그래서 가보고 싶은 거였어.
03:03그렇구나.
03:04조지아는 인류 최초로 와인을 만든다.
03:07와인을 만든 나라라 와인이 굉장히 유명해요.
03:10진짜?
03:11와.
03:12아 방식이 좀.
03:14방식이 달라.
03:15네 좀 다르더라고요.
03:17항아리 항아리예요.
03:18그게 신기했어.
03:19잘 트는 전.
03:20우와.
03:21그래서 포도국이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03:24포도를 생산하기 좋은 곳인가 보네요.
03:26맞아요.
03:27아 여기 즉항이 있을 것 같은데.
03:29조지아주는 들어봤어도 나라 조지아는 잘 모르시잖아요.
03:35맞아 맞아.
03:36그건 사실 조지아가 2011년까지 러시아식 표현인 부르지아라고 불렀기 때문이에요.
03:42아.
03:43일이 바뀐 지 얼마 안 됐어.
03:45부르지아.
03:46조지아는 불과 90년대까지만 해도 소련의 일부였거든요.
03:50독립 후에.
03:52독립한 지 3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소련의 흔적들이 남아있는데요.
03:57아.
03:58우전기념비.
03:59뭐야.
04:00우와.
04:01우와 뭐야.
04:02여기 아파트도 옛날 소련식 아파트.
04:06그래 그래 그래.
04:07지도 딱 봐도 옛날 소련식 아파트.
04:09약간 고르바초프.
04:10맞아 맞아.
04:11그런 느낌이 난다.
04:12아.
04:13소련식 아파트는 20세기 소련의 대량 생산 아파트 형식을 주로 말하는데요.
04:18아.
04:20아.
04:21당시 산업화로 도시에 사람이 몰리면서 주택난이 심해지자.
04:25또랜이 정보주도록 콘크리트 패널을 상자처럼 쌓아 올린 아파트를 양산했거든요.
04:31아.
04:32약간 우리나라 예전하고 비슷한 거 같긴 해요.
04:35예전에.
04:36주공아파트.
04:37그렇죠.
04:38딱 이렇게.
04:39선양갑처럼 이렇게 생긴.
04:41그럼 우리나라는 소련식에 영향을 받은 건가?
04:43그런 거.
04:44궁금하네.
04:45여러분도 또랜식 아파트의 외관이 익숙하실 게.
04:48설마 설마.
04:4960, 70년대 우리나라도 비슷한 방식으로 서울 등지에 아파트를 많이 지었다고 해요.
04:54그래 그래.
04:55그러니까 저 음반 아파트.
04:57그리고 여기 아파트에는 재밌는 게 하나 더 있는데요.
05:00지하 벙커.
05:02아.
05:03네피 방송.
05:04네피.
05:05엘리베이터.
05:06뭐야.
05:07뭐야.
05:08어떻게 하는 거야.
05:09동전 넣는 거야?
05:11엘리베이터를 타려면?
05:13아.
05:14돈 내야 돼?
05:15괜찮다.
05:16좋아요.
05:17우와.
05:18우와.
05:19귀여워.
05:20우와.
05:21엘리베이터 탈 때 동전을 넣어야 돼요.
05:23그래야 움직여요.
05:24아니면 걸어가라 이거죠?
05:26신기하다.
05:2720대 트립.
05:29그 정도 정도 넣으면.
05:31100원.
05:32너무 신기하다.
05:33야 이거 바쁜 사람 왔다 갔다 많이 하는 사람은.
05:36동전 들고나야 되네.
05:37솔찮게 나가겠어.
05:38여보 4번 자리 하나.
05:40저희는 이제 2층이라 엘리베이터를 여기서는 자주 안 타는데.
05:43그러네.
05:44그래서 2층 쪽이 가장 가격대가 비싸요.
05:48저층이 비싸요 저층이.
05:49아 그렇겠다.
05:50저층이 비싸겠다.
05:52독특하다.
05:53돈도 안 나가고.
05:54재밌네.
05:5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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