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오늘 거북섬으로 달려간 청취인들이 있어요.
00:04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또 김은혜 의원이 거북섬에서 사전투표 했습니다.
00:10거북섬은 이재명 후보가 인공서핑장을 유치했다면서 경기지사 시절 치적으로 삼은 곳이죠.
00:17국민의힘 진짜 치적인지 그 실태를 보여주겠다며 현장에 간 겁니다.
00:23시흥의 거북섬이라고 있죠.
00:26요새 장사 다 되나 모르겠네요. 이재명 경기도가 신속하게 큰 기업 하나를 유치했다.
00:35너무 완전히 엄청 힘들 것 같은데.
00:37상가 공실률이 무려 9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장사가 잘 되나 모르겠다며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 있습니다.
00:49사전투표를 저기서 했다는 건데 전국 어디서 할 수 있나 있으니까 그 장소가 또 메시지예요.
00:53네 맞습니다. 그래서 조국 혁신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이곳을 찾았습니다.
01:01내란 우두머리가 가장 가까이 살고 있는 강포 일동 투표소에서 투표함으로
01:06상가 공싱기란을 고정할 수 있나요?
01:07네.
01:07네.
01:08네.
01:08네.
01:21네.
01:21네.
01:21네.
01:22네.
01:2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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