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 여기 사람들이 이렇게 다 모여 있네요.
00:03야, 꽤 많다이.
00:05예, 비 오는 날인데도.
00:08저기 좀 체형 안 비슷하나? 키하고?
00:11야, 이게 사람도 너무 많고 그리고 거리도 너무 멀어가지고.
00:16그렇다고 이거 가까이 가서 하기엔 사람들이 이렇게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까.
00:22아, 어렵다.
00:24일단 낚시대회 끝나고 나면 아까 그 보니까 시상식 하는 거지?
00:30내용도 일단은 그런 내용이었으니까, 그 자체가.
00:33그러면 시상식 할 때까지만 좀 기다려보자, 일단.
00:37그래, 하셔야 되겠습니다.
00:39하시죠.
00:41어휴.
01:02이거 근데 날이 어두워져가지고 큰일이 나는데.
01:06솔직히 시간만 정해놔야지.
01:07뭐 언제 끝날지 모르는 거야.
01:09낚시라는 게 원래 그렇죠.
01:11그러니까 시간만 정해놨을 거야.
01:13예.
01:14아이고.
01:18진짜 고생들 하시네요, 진짜.
01:20대단하시다.
01:24저 좀 올라왔네요.
01:25어디에?
01:26라이트.
01:27라이트 올라왔는데.
01:28저쪽에서도 오고 있고.
01:29네.
01:32갑니다.
01:33어디 가?
01:34이동하잖아요.
01:37어디 가?
01:39음.
01:40아아.
01:43아 아아.
01:44저렇게 많았어?
01:45예.
01:46저렇게 많았어.
01:47다렇게 많았습니다.
01:49가자.
01:50놔보자.
01:51그런데 어두워서 또 얼굴이게.
01:53왜 이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01:54아.
01:55이미지아.
01:56아, 이미지아.
01:57아, 둘이 나가갔냐, 희망을 내가.
01:58이미지아.
01:59아, 둘이 나가갔다, 희일이야.
02:00이렇게 하면 안 될거 같은데.
02:02아, 이쁘지아.
02:03어 저기 다 모여있어요 지금.
02:09자 있을까요?
02:13얼굴 파악부터.
02:15아 지금 당황합니다.
02:17자 자 이제 확인을 하겠죠.
02:19우리 주 탐정님이 또 전문이잖아요.
02:23자 자 있을까요?
02:25있을까요?
02:27자 멀리서 이제 딱 확인합니다.
02:33저 사람은 흰색?
02:35어 진짜로?
02:37있어요?
02:39나타났습니까?
02:41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02:43아 맞습니다.
02:45야 나타났습니다.
02:47아 그 전남편 분.
02:49와 눈썹이 대단하시다.
02:51야 눈썹이 대박이죠.
02:53자 갑니다 갑니다.
02:55아 못 보겠다.
02:57야 이거 어떻게 뭐라고 얘기해야 돼.
02:59일단 안승은 굉장히 좋아 보였어요.
03:01옷도 좋은 걸로 잘 입고 있었고요.
03:03선생님 맞으시죠?
03:05네 네.
03:07안녕하세요 저희 다름이 아니고
03:09내보내왔는데
03:11잠깐만 저쪽에서 얘기하실 수 있어요.
03:13아 여러분.
03:15드디어 찾았네.
03:16탐정 사무실에서.
03:17탐정 사무실.
03:18탐정 사무실.
03:19저희가 이제 그
03:21한테요.
03:23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03:25너무 오랫동안 못 받으셨고.
03:27이제 좀 진짜 받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고.
03:29지금 그거 소송 중이잖아요 저하고요.
03:31맞습니다.
03:33걱정도 다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이제 그렇죠.
03:35출산 지 얼마 안 됐어요 이제.
03:37예 맞죠.
03:39선생님 근데 그 양육비는 왜 안 주신 거예요?
03:42200만 원을 양육비로 주시기로 돼 있는데
03:45왜 200만 원을 안 보내고 계신 거예요?
03:48200만 원이 있어요 제가 지금.
03:51그게 왜 안 주는지 알아요?
03:53왜 안 주신 거예요?
03:5422년 4월달에 제가 진영을 갔는데.
03:56어쨌든 그래서.
03:57일을 그만뒀죠 저도.
03:58저는 일을 못하고 있었어요.
04:00그 전까지는 제가 지금 다 했죠.
04:05잘 걸로 하고 지금.
04:07그래서.
04:09첫 월급 받자마자 30만 원 보낸 것이에요.
04:12첫 월급을 받자마자.
04:1330만 원 받자마자.
04:15저희가 찾아보니까는.
04:17저번 달만 하더라도.
04:19낚시를 하러 제주도 옆에 있는 섬을 가셨어요.
04:23네.
04:24그거 경비는 그럼 어떻게 해결이 되시는 거예요?
04:27와 제주도 어떻게 가셨어요?
04:31여기 또 검색이 바깥다가 이런.
04:33네.
04:34신고문욕.
04:35콕보가 있다.
04:36콕보.
04:37제주도요?
04:38어.
04:49낚시를 하러 제주도 옆에 있는 섬을 가셨어요.
04:52네.
04:53그거 경비는 그럼 어떻게 해결이 되시는 거예요?
04:55비행기 프로.
04:56아침부터 첫 비행기 사면 2만 5천 원짜리.
04:581만 8천 원짜리 타고 갔어요.
04:59네.
05:00그리고 전요?
05:01그리고 전요?
05:02지인이 있고요.
05:03지금 가기 전에 거기서 살았어요.
05:04거기서.
05:09이렇게 낚시는 하러 다닐 그거는.
05:10낚시를 제가 뭐.
05:12친구들에게 주고 여기 오는데 돈이 많이 필요해요.
05:14여기에.
05:15아.
05:16답답하니까.
05:17잠깐만.
05:18야 저 이야기는.
05:19차마 우리가 여기까지 올라온 이야기는 끝났었네요.
05:21저걸 말해서.
05:22아 이거를.
05:23왜냐면 이게 약간 매뉴얼대로 지금.
05:26낚시를 말씀을 하시는데.
05:27근데 못 참는 거죠.
05:28그.
05:29돈으로는.
05:30낚시 행사나 낚시를 즐길 수가 없기 때문에.
05:32그렇죠.
05:33답답해서 이제.
05:34한번 이제 한번.
05:35반격을 한 거죠.
05:36네.
05:37네.
05:38이 동생이 저는 그냥 따라온 거예요.
05:39낚싯대도 비하셨어요.
05:40물어보세요.
05:41여기 회비도 친구분이 내주신 거고.
05:43네.
05:45본인 돈은 아니다.
05:46난 그냥 문 많았다.
05:48선생님 근데 이게 좀 다양하게 좀 말이 안 맞아요.
05:51그 지금 기초생활수급자에다가 고시원 살고 되게 힘들게 살고 계신 걸로 저희가 알고 있어요.
05:56네.
05:5760만 원에서 30만 원 주고 30만 원을 갖다가 월세를 내고 나면 돈이 없어야 정상인데.
06:02또 나라도 지원 받고 있어요.
06:04그것도.
06:05나라도 지원 받고.
06:06그거 지원 받고 사는 거예요.
06:07그럼 대략 얼마 정도 나오나요.
06:10그거 중 한 40만 원 나오나 지금.
06:1440만 원 정도.
06:16특이하죠.
06:17일단 돈을 계산을 해놓고 거의 거주를 안 하고 한 달에 한 두세 번 정도.
06:23아 예용이사요.
06:24네.
06:25많으면 수업은 없고.
06:27네.
06:28적으면 한 두 번 정도 오시고.
06:29근데 이제 일단은 전입신고 해놨던 고시원을 안 사고 계시면 이건 부정수급이잖아요.
06:33네.
06:34일단 이제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하면 여러 가지 이제 급여가 나와요.
06:37뭐 생계급여도 나오고 주거급여도 나오고.
06:39거기를 이제 전입신고 해놓고 그에 맞는 이제 주거급여를 받아왔던 거 같아요.
06:44근데 당연히 거기 살아야지 이제 주거급여를 받는 거잖아요.
06:47살지 않으면서 전입신고만 하면서 주거급여를 받았다?
06:51그럼 부정수급인 거죠.
06:52그렇게 볼 수도 있죠.
06:53그럼 환수 될 수도 있는 거고 기초수급자의 자격이 날아갈 수도 있는 거죠.
06:56그렇죠.
06:57일종의 이게 꼼수라는 거잖아요.
06:59그렇죠.
07:00타이밍이나 뭐 이렇게 하시는 게 너무 좀 주도 면밀한 느낌이 있어요.
07:03그런 게 있어요.
07:04진짜로.
07:06예전에 타고 다니시던 이 차량은 아직도 소유하고 계신 건가요?
07:12없어요 저한테.
07:13차량이 있으면 기초수급자가 될 수가 없어요.
07:16재산은?
07:17제 명의로 재산 통장 잔고도 500 이상 있으면 안 되고
07:21사이에 없을 기초수급자가 되는 거예요.
07:23네?
07:24저희 진입 갔다 와서 뭐가 있겠어요.
07:26네?
07:27그러면 가게에 대해서 원래는 공동 명의로 돼 있다가
07:343개월 뒤에 단독 명의로 바뀌어 있었어요.
07:37그게 왜 그렇게 된 거예요?
07:39보험료가 공동 명의하니까
07:42의료보험이랑 국민연금이
07:45100얼마씩 나왔어요.
07:47그 부분은 상의가 되고서는
07:48상의가 되고서는
07:49당연히 제가 어떻게 개 혼자 빼고
07:51내가 뭐라고 빼고 막 하고
07:53상의하게 다 빼고 해서
07:55야 그럼 너무 많이 나고
07:56한번 단독을 받으면 단독을 간 거죠.
07:59공동 명의에서 개인 명의로 넘어간 게
08:01단독 명의로 넘어간 게
08:03이혼 소송 중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08:072018년도에 알았고
08:09그 전까지는 몰랐어요.
08:10소송 중에 알게 된 건데
08:12자 지금 주장이 서로 다릅니다.
08:14양쪽이.
08:15그러면 직역을 가게 돼서
08:19아버지 이름으로
08:20이거를 명의를 바꾼 거고
08:21네.
08:22아버지가 하다가
08:23같이 하다가
08:24형이랑 아버지랑
08:25저 지금 갔을 때
08:26같이 했어요.
08:27그 가게를.
08:28그래서 형한테 넘겨줬겠죠.
08:29명의를 또 형님한테 넘겼다고요?
08:31원래 본인 명의이셨잖아요.
08:33아 근데 제가 왜 이걸 왜 말했냐.
08:39아 제가 전달 드릴 거라서
08:41그 XXX씨.
08:42근데 전달할 게 아니라
08:43법적으로 하라고 그러세요?
08:44법적으로.
08:45야 명의 문제에 대해서는 또
08:49법적으로 물어봐라.
08:51물어볼 때마다
08:52어쨌건 뭐
08:53또 대답을 하는데
08:55보면서 약간 뭔가 매뉴얼이 있나
08:57싶을 정도로 그냥
08:58딱딱딱 거기에 맞는
08:59이야기들을 이렇게
09:00그래서 이제 소송도 많이 하고
09:02준비되어 있는 답변으로 밖에
09:04안 느껴졌어서
09:05저희한테
09:06네.
09:07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를
09:08받으시는 분들을
09:09이제 좀
09:10여럿 알고 있는데
09:11네.
09:12기초생활수급자의 기준을
09:13그분들도 잘 몰라요.
09:14동사무소에서 알아서
09:15맞춰서 해주시는 분들이
09:17대반사고
09:18너무 뭐 이런 분을 많이 알고 있는 거죠?
09:19네. 그렇죠.
09:20조건을
09:21그러니까 좀 이상할 정도로
09:23보통은
09:24살필 필요도 없어요.
09:25난 그냥 대상이 되니까
09:26근데 이분은 그 조건을
09:27맞추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09:29맞추고
09:36알 줄 알ע.
09:38저도 잘 모르고
09:39이거 잘 모르고
09:40defineTP.
09:41알يم contexto
09:42가기
09:45네.
09:47지민센터
09:49조건소
09:50네.
09:51네.
09:52아멘.
09:54잘 모르고
09:56자막
09:57네.
09:59아멘.
10:00지민센터
10:0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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