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물반에 계셔요.
00:02걸어 나오고 있어요.
00:04네.
00:06시선 자연스럽게 왼쪽
00:08끝쪽을 봐주시고요.
00:10그리고 서서히
00:12정리만
00:14그리고
00:16오른쪽 끝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18자 가까워 보인 것처럼
00:20오늘 어려운
00:22포즈코를 좀 부탁드립니다.
00:244가지 컨셉으로 갑니다.
00:266가지
00:28자 리지 나왔어요.
00:30왼쪽
00:32정물반
00:34오른쪽
00:36유미래
00:38위를 갑니다.
00:40왼쪽
00:42정물반
00:44오른쪽
00:46유미진 척하는 유미래
00:50해내야 돼요.
00:52이 어려운 걸 다 해내지 않았습니까?
00:54유미진 척하는 유미래
00:56왼쪽
00:58정물반
01:00정물반
01:02오른쪽
01:04그쵸.
01:06유미진 척하는 유미진
01:08왼쪽
01:10왼쪽
01:12정물반
01:14오른쪽
01:16정물반
01:18정물반
01:20정물반
01:22정물반
01:24정물반
01:26정물반
01:28정물반
01:30정물반
01:32정물반
01:34정물반
01:36정물받
01:38정물� баг
01:40사실 이 대본을 보고 제 인생에 진짜 다시 없을 도전이자 기회라고 생각을 했고요.
01:50또 언제 내가 이거를 해볼 수 있을까 언제 도전을 할 수 있을까
01:54지금이 아니면 나에게 또 이런 기회가 올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01:58마지막 1부 엔딩에 어차피 예고편이 나왔으니까요.
02:04내가 너로 살게 넌 나로 살아라는 그 대사의 그 엔딩을 보자마자 이 드라마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2:13그리고 이제 제가 제일 걱정했던 건 사실 둘이 바꾸고 나서 서로인 척할 때의 어떠한 밸런스를 제일 중점으로 뒀었는데
02:23그거는 현장에서 감독님이 제일 많이 좀 잡아주셔가지고 같이 할 수 있었고요.
02:32그리고 초반에 미지에 대한 그 탈색과 그런 부분으로 비주얼적으로 딱 다른 느낌을 줬으면 좋겠다고 감독님께서 의견을 내주셔서
02:44탈색도 감독님 의견이었고요. 뿌리가 다 이렇게 좀 자란 어느 정도 자란 것도 감독님께서 하고 싶다고 하셔가지고
02:55호염이 필요한
02:56네 근데 저도 굉장히 보고 만족했습니다.
03:00따로 찍기 때문에 그걸 상상하면서 찍어야 되는데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뭐가 제일 어려웠나요?
03:08다 어려웠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더 어려웠는데
03:15저는 그니까 그 전에는 상대가 하는 연기에 집중을 해서 제가 리액션만 좀 더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03:23그 상대가 어떻게 해야 될지도 다 계산을 해야 하는 게 제가 지금까지 했던 연기 스타일이랑 조금 달라서 조금 힘들었는데요.
03:33현장에 대역해주시는 배우분들이 항상 오셔서
03:41눈 마주쳐주시고 제가 할 연기를 대신 해주시기도 했는데
03:45현장에 가면 제가 미지로 먼저 찍게 되면 감독님께서 미래로 어떻게 할지 한번 먼저 해보라고 하셔가지고
03:55제가 미래로 한번 해보고 그걸 이제 대역분이 보시고 최대한 똑같이
04:01주연해 주시고 제가 미지로 하고 나중에는 이제 제가 다시 미지로 하게 되는 그런 것들을 경험을 하고
04:10또 어떨 때는 기술적인 부분으로 아예 없이 허공에 대고 했었던 적도 있었는데
04:19제가 많이 는 것 같아요. 이 작품을 하면서. 연기가 그래도 좀 늘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조금 많이 있어서
04:32그렇지만 이제 감독님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또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역으로 도와주신 지인 배우와 또 유은 배우가 계셔서
04:41또 이 자리를 빌어서 너무너무 고생하시고 감사했다는 얘기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04:46네. 그 배우분들과 또 감독님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는 말씀인데
04:50작품이 하나가 아니라 이 미지에서 오는 박보영씨한테 진짜 한 두 작품 세 작품을 한 것 같은 느낌일 것 같아요.
04:57네. 그래서 이게 서로 만나고 혹시 통하거나 이런 장면들은 저는 사실 통으로 외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05:05그게 안 되더라고요. 미지로 따로 외우고 미래로 따로 외워야 되더라고요.
05:10머릿속으로는 한 번에 외우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05:13그게 안 돼서 정말 약간 두 개를 찍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05:17그렇죠.
05:18정말 한 뼘도 성장한.
05:19우리 박보영 배우 기대해주시고
05:21꽂을 넣어주시고
05:27껍을 넣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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