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계 은퇴와 탈당 선언을 하고 미국으로 떠난 홍준표 전 시장
00:04몸은 떠났는데 존재감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00:07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00:11홍 전 시장 어제 비열한 집단에서 다시 오라고 하지만
00:15정남이가 떨어져 근처도 가기 싫다며 국민의힘을 계속 저격했습니다.
00:20이에 대한 쌍권 지도부의 반응은 엇갈렸는데요.
00:24권영세 전 비대위원장 당에서 두 번 대권 도전한 분이 이러면 안 된다.
00:29인성은 안 변한다면서 날을 세웠다가 지금은 삭제된 상태인데요.
00:33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찬전해서 경선 피해자인 홍준표 시장님께
00:38감히 타고난 인성을 말할 자격이 있느냐며 진짜 싸가지 없다는 말로 비난했습니다.
00:45권영세 전 비대위원장과는 달리 권성동 원내대표는
00:48분계 일학, 보수의 영웅 등 홍 전 시장에 대한 찬사를 쏟아내며
00:54김문수 후보와 함께 해달라고 했습니다.
00:56김용태 비대위원장은 당장 미국이라도 가서
01:01홍 전 시장님의 마음을 사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01:05이 같은 간절함, 최근 홍 전 시장 일부 지지자들이
01:09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상황이 신상치 않다고 보기 때문인데요.
01:14홍 전 시장, 오늘은 지지자와의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
01:18의미심장한 글을 올렸습니다.
01:20다섯 번의 국회의원은 당의 도움이 아닌 내 힘으로 당선됐다며
01:24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뒤 괴멸한 당을 내가 되살렸다고 강조했습니다.
01:30그러면서 30년 전 정치를 모를 때
01:32노무현 전 대통령의 권유를 따라 꼬마 민주당으로 갔다면
01:36이런 의리와 도리, 상식이 전혀 통하지 않는 당에서
01:40오랫동안 가슴 아리를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는데요.
01:44어떤 의미일지
01:46어떤 의미일지
01:46다른 의미일지
01:48생각을 해보겠습니다.
01:49한 두 번의 의미일지
01:51모든 의미일지
01:51그리움을 단계가
01:54놀라운것같이
01:55그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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