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TK 지역을 찾은 세 후보, 오늘은 모두 부산 경남 PK로 내려갔습니다.
00:06먼저 이재명 후보는 남해에서 승리한 이순신 장군 비유를 들었습니다.
00:11해양수산부와 해운사, 부산 이전도 공략했습니다.
00:15마크맨 이상원 기자가 밀착 동행 취재했습니다.
00:21선거운동복 대신 정장을 갖춰 입은 이재명 후보가 헌화를 합니다.
00:25이 후보는 부산 유행기념공원 참배로 공식 선거운동 사흘째 문을 열었습니다.
00:33김경수 총괄선대위원장과 부산 경남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동행하며 힘을 실었습니다.
00:40보수 지지층을 겨냥한 안보 행보 일환입니다.
00:44TK와 PK 지역 찾으셨는데요. 먼저 찾으신 이유가 좀...
00:48험지라서 먼저 온 것은 아닙니다.
00:51한 표라도 반드시 이기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00:57이 후보 측은 오늘 동선에 남다른 의미를 담았습니다.
01:02이순신 장군이 외적을 무찔렀던 경남지역을 따라 돌며
01:06북난 극복의 의지를 드러내겠다는 겁니다.
01:10이 후보 조금 전 부산 서면 조세 현장의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01:14부산 사투리를 쓰며 친근감을 연출했습니다.
01:16불가능한 약속은 하지 않겠다면서 두 가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01:32해수부만큼은 부산에다가 옮기겠다.
01:36대한민국의 가장 큰 해운회사가 HMM이라면서요.
01:41HMM 회사도 부산으로 옮겨오도록 하겠습니다.
01:44창원과 통영을 차례로 방문한 이 후보는
01:48이순신 장군을 경외한다면서
01:51마지막 전투였던 노량해전을 언급했습니다.
01:54사법 리스크로 공격받는 자신을 이순신 장군에 빗댄 거란 분석입니다.
02:15이 후보는 내일 영호남의 경계인 화개장터를 거쳐
02:20전남 지역 유세에 나섭니다.
02:22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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