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드리블로 입장하네요
00:07금쪼가 안녕 자기소개
00:10어머어머
00:13어떻게 해
00:16괜찮아 우리 이야기하자
00:24일부러 그런건 아니니까
00:27실수였으니까 뭐
00:29금쪼가 안녕 자기소개 해줄래
00:39여덟살 오는거
00:42축구 잘해
00:45정확하게 맞췄으니까
00:47노리고 한거라면
00:53요즘 고민이 있어
00:56당황하네요
01:02난 친구들이 안 놀아줘
01:06응
01:11혼자 놀아요
01:19아휴
01:21아휴
01:23아휴
01:25방법을 몰라
01:26방법을 몰라서
01:27어떻게 말을 걸지 모르나 봐요
01:37어떻게 다가가야 될지 몰라
01:40응
01:41어떻게 말을 걸지 모르나 봐요
01:46어떻게 말을 걸지 모르나 봐요
01:50어떻게 다가가야 될지 몰라
01:52응
01:54응
01:55난 친구들보다 가족이 좋아
01:58응
02:00응
02:02응
02:03응
02:04응
02:05응
02:06응
02:07난 친구들보다 가족이 좋아
02:10응
02:12응
02:13응
02:14응
02:18응
02:19응
02:20또 등살 toward
02:21응
02:22네
02:23응
02:24응
02:25응
02:25아빠한테 하고 싶은 말 있어?
02:27응
02:28응
02:29응
02:30응
02:31응
02:32긍 Спасибо
02:34일요
02:35몰라
02:36응
02:38응
02:40아...
02:50음...
02:54음...
02:58음...
03:00음...
03:04음...
03:08응, 내 첫째
03:10엄마, 아빠한테 하고 싶은 말 있어?
03:32집이 마음에 안 들어요
03:38오, 내 마음에 안 들어?
03:40가족이?
03:42네
03:46울음소리 막 들리고
03:48밤에 또 울고불고 하고
03:50뭐
03:52기저귀랑 매티스 갖고 와라
03:54음료수 뭐 갖다 달라
03:56이렇게 해가지고
04:02음...
04:04음...
04:06열 살인데
04:08첫째도 사실
04:14아니
04:18나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
04:24오, 열 살인데
04:26아...
04:28아휴
04:32아이고
04:34제
04:40아휴
04:42아휴
04:44아휴
04:46아휴
04:52아휴
04:56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05:15아버님 많이 우셨어요.
05:18어떠세요?
05:19속마음 들어보시니까.
05:21앞으로 밖에 와주고.
05:26잘 도와줘야겠다.
05:38큰애가 항상 저보단 아빠를 더 많이 생각하는 아이였거든요.
05:46할아버지랑 마트를 가도 아빠 거 사야 된다고.
05:50항상 엄마 거가 아니라 아빠 거 사야 된다고.
05:54아빠가 뭘 좋아하는지 다 알고 있는 아이오가지고.
05:59처음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처음 들어보니까.
06:03좀 마음이 아팠어요.
06:06이 위기의 아이들.
06:08지금은 위기지만.
06:09그렇다고 영영 위기 아닙니다.
06:11부모가 방향을 잘 설정하고 이 상황을 잘 이해하면 부모만큼 아이들을 잘 이끌어줄 사람은 없어요.
06:21이제 엄마 아빠가 이 상황을 잘 파악하고 아이들하고 함께하면서 가르치셔야 해요.
06:26ores og이 특이한 아이들.
06:29그동안 제가 신경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 아이였기 때문에.
06:31그것도 뭐라 그런지 하는 상황을 잘 확인해야 하는 일을 잘 알고 있는게는 상황을 해야 하는 일이тора less than that.
06:34이렇게 이해하실 수 있는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06:36그럴 gez semicir approve.
06:37Señ거는 안고 싶습니다.
06:38이 영상은 다음 순서인 것 같애,
06:39당신이 너무 웃음을 할 수도 있습니다.
06:40여러분은 저한테 모의고 싶은데요?
06:40그런데 여러분은 저한테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06:42이렇게 되었고,
06:42모든 예정한의 손을 보고 싶어.
06:43그렇고,
06:44여러분은 몇 번씩 입rolog해 볼 수 있는 것 같애.
06:46여러분은 이것을 하고 싶은데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