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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형이 된 첫째와 방송 이후 달라진 둘째...?
가족들을 공격하고 상처 입히기까지...♨

#금쪽이 #오은영 #형제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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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고맙습니다!
00:13세 ach掀
00:17누구냐? 누구야? 첫째?
00:19이렇게 컸어?
00:21소셀 소셀해졌는데요? 덩치도 커지고
00:30수수료도 잘해요.
00:46하란 말도 안 했는데?
00:48네.
00:49이야.
00:50아니, 초등학교 1학년인데.
00:52너무 미적해 보여.
00:54아니, 웬일이야.
01:00솔로아, 이리 와.
01:02밥 먹자.
01:04근데 애들이 잘 일어난다.
01:06한 번에 잘 일어나네.
01:09올래?
01:11올래?
01:17올린다.
01:21너무 상상도 안 돼, 이런 모습.
01:24형답다.
01:26그쵸?
01:27잘 챙겨줘요.
01:28평화롭고 좋다, 지금까지.
01:30이뻐라.
01:31지금까지 좋아요, 둘째도.
01:33완벽하다.
01:34더 춥긴 하겠다.
01:41키워넣으면 너무 잘 놀아줘.
01:4310년생이니까 얼마나 잘 놀겠어요.
01:45내가 줄게.
01:51아니, 나도 자.
01:53나도 자야지.
01:55아니, 나도 자야지.
01:58아니, 나도 자야지.
02:00아니, 나도 자야지.
02:04너무 자면 어떡해.
02:08아야.
02:10아야.
02:16때리는 거 아니야?
02:18옛날 같으면 형이 막 물고 뜯고 그랬을 텐데.
02:21내가 내가 내가!
02:23이러면서.
02:24어마어마.
02:27어떻게 해, 어떻게 해.
02:28깔 거 같아.
02:29내 공이잖아.
02:32사과해야지.
02:35사과해야지.
02:37미안해.
02:39하자.
02:41어머, 말도 안 돼.
02:44이야, 세상에.
02:45난 가서 한 대 때리는 줄 알았는데.
02:48어머.
02:49어머니 표정도 밝아.
02:50어머니 표정도 밝아.
03:00잘 날아가네.
03:07아, 뭐야.
03:10잘 안 될 수 있지.
03:12아직.
03:15엄마 고장 났어.
03:17알겠어.
03:20소리 던지지는 마.
03:23소리 던지지는 마.
03:25이야, 둘째가 더.
03:26어머, 어머, 어머, 어머.
03:28막무가내가 이거군요.
03:29어?
03:31어, 어, 어, 어, 어.
03:32때리는 거 아니야?
03:37이거 안 되는데.
03:38이거는 불러줬어.
03:39너, 저기 봐봐.
03:42네가 던져가지고 불러준 거야.
03:48아니, 아니, 아니, 아니.
03:50일부러 한 거야.
03:51아니야.
03:52일부러 한 거야.
03:53엄마가 왜 일부러 했다고 생각해?
03:55오.
03:56갑자기.
04:01고칠 수가 없어.
04:02다 소리 거는.
04:03고쳐!
04:04그리고 하면 하나의 팀이 깊지 않아서,
04:06손 다져.
04:07손 다져, 그만해라.
04:08아.
04:09손 다져, 그만해라.
04:10아.
04:11아.
04:12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04:13cori.
04:14이제 거리낌이 없네.
04:16손 다져, 그만해라.
04:17아.
04:18아.
04:19오.
04:20손 다져.
04:21엄마, 던지면 안 된다고 했어.
04:22오오오오.
04:23천.
04:24시려!!
04:25안 되는 거 어떡해.
04:26어쩔 수가 없잖아.
04:27됐다.
04:28오오오오오오오.
04:29아니, 갑자기...
04:30아니 갑자기 아이고, 어머, 착상이네.
04:33내려온나.
04:34호나 내려와.
04:36아이고, 나 내려였네.
04:48아니 이럴 큰일이 아닌데 지금.
04:50뭐가 화가 난 거지?
04:52이 정도 화날 일이 아닌데.
04:54아니 근데 둘째는 언제부터 이렇게 공격성이 생긴 거예요?
04:59아무래도 저희가 이제 처음에 금쪽이가 돼서
05:02형아에 대해서 더 신경을 많이 썼기도 했겠지만
05:05그렇다고 해서 둘째는 신경 안 쓴 건 아닌데
05:07뭔가 억울한 게 항상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05:11일단 우리 둘째가 뭐가 좀 되게 자기 마음대로 안 됐어요.
05:16되게 속상했어요.
05:18이런 상황에서 아이가 그냥 무지막지하게 공격적인 행동을 하더라고요.
05:23네가 던져가지고 물러준 거야.
05:25손 다 줘 그만해.
05:26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05:28그다음에 아그락을 써요.
05:30울고불고 막 이래요.
05:32자 그런데 애들 입장에서는
05:35아이 그래 속상하지 이해는 하지만
05:38일상에서 이 나이 또래 아이들은
05:40뭐 너무나 수시로 경험하는 그런 아주 일반적인 상황인데
05:44일어났던 사건에 비해서는 너무 크게 반응을 해요.
05:49그러면 이렇게까지 무지막지하게 있는 걸 그대로 집어서 던지는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는 데에는
05:56분명히 이유가 있겠죠.
05:58그리고 얘가 원래 2년 전에는 안 그랬던 애예요.
06:00그게 당하는 애였단 말이에요.
06:03그러면 그간 다른 상황에서 쌓여왔던 것이 탁 건드려져서 이전에 있었던 속상한 마음들이 다 합쳐져서 표현이 된다고 볼 수 있거든요.
06:142년 사이에 또 첫째 금쪽이를 잘 지도하려고 되게 노력을 많이 하셨단 말이에요.
06:19그러면 첫째도 잘 키우면서 그때 배운 걸 갖고 둘째한테 적용하면 둘째도 잘 커야 되는데
06:24그렇지 않다면 도대체 첫째한테 애를 많이 쓰고 2년 동안 많이 노력한 것이
06:31둘째한테 어떤 영향을 줬을까 하는 것도 생각을 좀 한번 해봐야 될 것 같아요.
06:3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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