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대선 경선 토론회에서 경선 후보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두고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00:08한동훈 후보는 계엄은 불법이라고 봐서 앞장서 막은 거라며 경미한 과오라 하는 건 넓은 의미에서 옹호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7이에 홍준표 후보는 계엄은 실질적으로 2시간의 해프닝이었다며 자진하야로 정치적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기회를 줬어야 한다고 맞받았습니다.
00:26또 이철우 후보도 왜 경솔이 탄핵에 들어갔느냐며 한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00:32나경원 후보 역시 한 후보의 탄핵 내란몰이 선동이 결국 이 지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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