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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유독 눈길 가는 대목이 있습니다.

선거 승패를 좌우할 중도층에서 차기 대선 찍을 사람이 없다는 ‘응답유보’가 가장 많았습니다.

증오, 극단으로만 치닫는 정치, 바꿔달라는 뜻 아닐까요.

마침표 찍겠습니다.

[ 통합과 희망의 정치.]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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