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훈 성우 : 인구 10만 명 중 55명에게 발병한다는 위암. 위암의 원인이나 기전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헬리코박터균 감염, 불규칙하고 서구화된 식습관, 음주 및 흡연 등에 의해 위암 발병률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위암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 발전된 치료법과 더불어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적인 검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치유로 위암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도 종종 발생하게 된다는데 위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리고 위암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박도중 : 우리나라에서 40년간 사망 원인 순위에 변하지 않는 1위가 있습니다. 뭘까요? 예.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암입니다. 암이란 뭘까요? 암은 끊임없이 성장하기 때문에 이제 위험한 질병이죠. 그 암 중에 우리나라에서 남성 중에 1, 2위를 다투고 여성 암 중에 5위 안에 항상 드는 암이 위암입니다. 위암은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몽골, 그리고 일본 다음으로 우리나라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또 위암이 문제가 되는 이유가 젊은 연령에서도 위암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또 관심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보통 이제 위암은 남성이 여성보다 2배 이상 많이 발생하는데 45세 이전의 젊은 연령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많이 발생하는 특색이 또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그래도 위암에 걸렸더라도 생존율이 70% 정도로 다른 암에 비해서 높기 때문에 그 위암을 잘 치료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습니다.
◆ 박도중 : 그럼 위의 기능은 뭘까요? 우리가 이제 음식을 먹었을 때 음식을 저장하고, 위산에 의해서 소독을 하고, 음식물... (중략) 이시우 PD (lsw54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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