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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법안 강행 처리에 미래통합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독재의 종말은 뻔하다"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일각에서 나온 장외투쟁 주장에 지도부는 "최후의 수단"이라며 일단은 원내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우종환 기자입니다.


【 기자 】
긴급 의원총회를 연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부동산 법안을 강행처리한 여당을 규탄했습니다.

(현장음)
- "거대여당 일방독주 국민은 분노한다! 분노한다! 분노한다! 분노한다!"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과거 유신정권에서도 국회를 이런 식으로 운영한 적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 인터뷰 : 김종인 /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 "저는 이렇게 선출된 권력이 권위와 독재적 방향으로 가면 종말은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전 세계 역사가 입증한 바가 있습니다."

다만, 당내 일각에서 나온 장외 투쟁 주장에 지도부는 선을 그었습니다.

▶ 인터뷰 : 김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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