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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부산의 미래를 바꿀 북항재개발사업이 최근 공공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항만개발 사업이 아니라 사실상 고급 주거 시설이 대거 들어서거나 허가가 나면서 난개발,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안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최고 높이 411m, 101층 규모의 초고층 건물인 부산 '엘시티'입니다.

부산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사업이 시작됐지만, 사실상 주거 시설로 전락했습니다.

이중 상당 부분이 사실상 주거 기능을 하는 레지던스라 불리는 '생활형 숙박시설'입니다.

북항재개발 사업지, 이곳에도 최고 61층짜리 초고층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상업지역에 생활형 숙박시설, 즉 레지던스가 들어섭니다.

항만개발 사업이 사실상 대규모 주거단지로 전락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인근에 또 '생활형 숙박시설' 건축허가가 났습니다.

바로 옆 부지에도 레지던스가 지어질 것으로 알려지자 시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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