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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특허를 담보로 대출받으려고 해도 가치를 매기기가 쉽지 않은데 AI가 1분 만에 심사를 마치고, AI가 뉴스도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걸 가능하게 만드는 열쇠는 '데이터'인데요.
K-뉴딜 대한민국 대전환, 오늘은 빅데이터가 바꿔놓을 미래를 만나봅니다.
민경영 기자입니다.


【 기자 】
스튜디오에서 김주하 앵커가 뉴스를 진행합니다.

AI는 수십시간 분량의 이 뉴스를 반복적으로 학습해 앵커의 말투와 동작, 음성을 익힙니다.

▶ 스탠딩 : 민경영 / 기자
- "제가 조금 전, 문장 몇 개를 노트북에 입력했는데요. 이제 실행 버튼을 눌러보겠습니다."

"저는 실제 사람이 아닌 AI 앵커 김주하입니다. 글자만 입력하면 실제 사람과 똑같이 합성됩니다."

MBN이 국내 방송사 최초로 도입한 AI 앵커로, 재난 등 긴급 상황에서 신속히 보도할 수 있고 하루 24시간 진행도 가능합니다.

▶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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