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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경기도가 최근 배달앱 독과점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우선협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에 속력을 내고 있습니다.
이르면 오는 9월쯤 경기도 내에서 시범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신용카드와 같은 결제수단을 미리 휴대전화에 등록해 사용하는 간편 결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시중에서 흔히 사용하는 배달앱처럼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페이코를 비롯해 배달앱과 배달대행사, 유명 가맹점 업체 등으로 구성된 NHN페이코 컨소시엄이 경기도와 손을 잡았습니다.

▶ 인터뷰 : 정연훈 / NHN페이코 대표이사
- "소비자, 공급자, 중개자 각각의 주체들이 상생할 수 있는, 장기적으로도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저희가 동참할 수 있다고 하면 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지 않을까…."

경기도는 지난 4월 배달의 민족의 수수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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