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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같은 포지션이기에 함께 설 수 없었던 하승진과 서장훈,
허재는 두 선수의 앞날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었다는데...

침묵예능, 아이콘택트
매주 월요일 저녁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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