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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정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역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비례연합정당으로 당적을 옮기겠다며 자신을 제명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열린민주당 비례 후보에 이름을 올린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민주당과 형제 당"이라며 다시 만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김순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4.15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정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으로 당적을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당내 현역 의원으로는 처음입니다.

「정 의원은 자신의 SNS에서 '민주당이 제명해달라', '당의 승리만을 바라보며 마지막 소명을 다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 인터뷰 : 정은혜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막내(국회의원)이기 때문에 먼저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다른 의원님께도 명분이 될 수 있는 것이고…."」

현재 민주당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들을 시민당에 파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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