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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코로나19 폭락장세에 외국인들은 갖고 있던 주식도 팔아치우는데, '개미'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한방'을 찾아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시장이 불안정한 만큼 자칫 생각지 않게 돈이 묶일 수 있는 만큼, 투자 결정은 신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김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증권사의 한 투자 상담 창구.

장 마감 1시간여 전이지만, 1인 또는 가족 단위로 십여 명 남짓한 손님이 계속해서 들어옵니다.

▶ 인터뷰 : 마승미 / 미래에셋대우 직원
- "코로나 이후로 (상담 고객이) 더 많아졌고요. 주가가 많이 내린 상태라서 지금 계좌를 개설해서 시작하려는 분이 많아지셨어요."

▶ 스탠딩 : 김문영 / 기자
- "이곳만이 아닙니다. 다른 증권사에서도 1월에 3만 건에 불과했던 신규 계좌 개설 건수가 코로나 발생 이후인 2월 13만여 건, 3월에는 18일까지만 집계해도 15만여 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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