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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남 33.4세·여 30.6세 초혼…10%는 국제결혼

우리나라 남녀의 첫 결혼 평균 연령이 지난 10년 새 두 살 가량 높아졌습니다.

통계청의 '2019년 혼인·이혼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이 33.4세, 여성인 30.6세로, 2009년보다 각각 1.8세, 1.9세가 많아졌습니다.

아내가 연상인 초혼 부부는 꾸준히 늘어 지난해는 전체 초혼 부부의 17.5%를 차지했습니다.

결혼을 가장 많이 하는 연령대는 남성은 30대 초반, 여성은 20대 후반이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체 결혼 23만 8,200건 가운데 외국인과의 결혼은 9.9%로 재작년보다 1.1%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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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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