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쇼핑몰 1, 2층은 각 매장의 주력 상품들을 진열하는 공간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이곳에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 생기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혁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자제품 매장 1층 한가운데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 자리 잡았습니다.
고사리 손에 색연필을 들고 자기만의 동화 속 주인공을 만들어 봅니다.
▶ 스탠딩 : 이혁근 / 기자
- "물고기 도안에 색칠을 하면 같은 모양의 물고기가 그대로 미디어 수족관에 나타납니다."
동화책 읽어주는 TV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이수영 / 서울 잠실동
- "전자제품 매장 안에 이런 공간이 있으니까 아이랑 멀리 가지 않고 바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쇼핑몰 2층에는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 있습니다.
다락방을 연상시키는 작은 공간에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책을 읽습니다.
▶ 인터뷰 :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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