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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해군과 합동 훈련을 위해 떠났던 이국종 교수가 한 달 만에 귀국했습니다.
아주대 의료원장의 욕설 파문 이후, 첫 공식 자리였지만, 이 교수는 환영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강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달 동안 태평양을 횡단하며 해군 순항 훈련을 한 이국종 교수가 오늘 입국했습니다.

진해 군항을 통해 들어온 이 교수는 환영행사도 참석하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아주대 의료원장의 욕설 파문 이후, 언론과의 접촉을 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 인터뷰 : 고재석 / 해군 순항훈련전단 공보참모
- "9시경 배가 입항했고 지인분이 한분 오셔서 교수님과 같이 나가셨는데 아주대 병원 관계자로 알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모습은 지척 거리에 있는 해군리더쉽 센터에서 발견됐습니다.

아덴만에서 해적에게 총상을 입었다가 이 교수에게 치료를 받고 목숨을 건진 석해균 선장이 교관으로 일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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