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3] 유승민 거제조선소 크레인사고 유족 방문. 죽음의 외주화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 7 years ago
원청업체의 책임도 강화하고 안전 감독도 확실하게 하는 게 필요합니다. 삼성 자체구조단도 전혀 도움이 안됐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수사를.
협력업체 비정규직 임금도 문제지만 안전이 더 심각 4년제 대학 나와서 이렇게 노가다로 일하는 것도 원통한데, 내 아들 냉동실에 넣은 것 보니까.
문재인후보와 이재명시장, 홍영표 환노위위원장 등은 지난 5월3일 밤 거제 백병원에서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로 희생당한 유족들을 만나 위로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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