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도 걔네들 얼굴을 떠올리다니 나도 많이 타락 했군훼이이~ 물러가라. "게오르티스와 하리스덴이라면............" 갑자기 스카야가 내 얼굴을 바라보며열었다. "지금 '마력파'무리와 함께 있습니다." 스카야는 내 마음을 꿰뚫어한 듯 말했다. 뭐, 그리 떠올리고 싶지는 않지만 궁금하기는'마력파' 놈들과 같이 있다고? 의외로 그 놈도 책임감이 강한"그리고 그 둘로부터 전언입니다." 전언? 웬 전언? 나는 스카야의말을 기다렸다. 스카야는 목소리를 낮추 더니 이어 말했다. "지금부터는 강동패티쉬 트위터 밤의전쟁 밤의전쟁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amwar 강동패티쉬 트위터 밤의전쟁 밤의전쟁 트위터 https://twitter.com/bam_war 강동패티쉬 트위터 밤의전쟁밤의전쟁 사이트 http://www.bamwar.com 둘의 음성 모드로 하겠습니다." 그래그래.......... 갑자기 스카야의 입에서 낯선흘러나왔다. "맘 같아서는 오늘 하루종일이라도 기다리고 싶지만 '마력파' 반장이라는책임감에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떠 난다. 비록떨어져 있더라도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야. 그러니 너무 쓸쓸해 하지조금만 참아주길 바래. 외로워 도 슬퍼도 울지 말고. 너를흘린................." 뭐......뭐.....뭣?!!!!!!! 뭐가 어쩌고 어째?!!!!!!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 외로워도울지마? 이게 웬 개소리야. 스카야의 그 이후로도 둘이 나를느낀 안타까움에 대한 전언을 고스란히 남겼다. "그리고..............." ------------------------------------------------- 내일은강동패티쉬 트위터 밤의전쟁 밤의전쟁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amwar 강동패티쉬 트위터 밤의전쟁 밤의전쟁 트위터 https://twitter.com/bam_war 강동패티쉬 트위터 밤의전쟁밤의전쟁 사이트 http://www.bamwar.com 지금 땅콩 까먹으며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내일이면 봄방학이기도근데 학교측의 방참으로 인해 봄방학이 없습니다.(ㅠㅠ) 어떻게든 땡땡이 칠오늘 성검전설 7권을 봤습니다. 역시 재밌더군요. 론과 펠이 동일인물이라는레아드에게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이 일 이 있고 난 뒤에안 되어 론의 '폭주상태'가........... 이 폭 주 때문에 레아드위기라고 할까요? 아- 어서 담편 보고 싶어라. 그리고 윤현승님의봤습니다. 근데 헬파이어는 너무 짧아요. 1, 2권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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