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북 축제가 한창입니다.

일반 서점에서는 만나기 힘든 책들이 미술관에 모였다는데요.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북서울미술관에 나와 있습니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터]
네, 책도 하나의 예술 작품이죠.

이곳 미술관에서는 아트북 축제가 한창인데요.

1시간 전 시작된 행사에는 벌써 많은 독서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서울아트북페어는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립출판·아트북 축제입니다.

올해는 공모와 심사로 선정된 국내외 255팀이 참여해 신간 100여 권을 선보입니다.

작은 크기의 에세이부터 바인딩 북, 사진집과 디자인 작업물 등에서 작가의 작품세계가 엿보이는데요.

방문객들은 한정판 작업물들도 마음껏 구경하며 영감을 받아가고 있는데요.

작가와 직접 대화도 나눌 수 있어 활발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아트북페어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입장 가능합니다.

방문객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곽명서·이보민 / 서울 강북구 :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들도 많고 여기서만 살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2027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달력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쌀쌀한 바깥 공기 피해, 이곳에서 책이 주는 예술의 세계에 빠져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북서울미술관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박경태
영상편집 : 전자인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108112218383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북 축제가 한창입니다.
00:03일반 서점에서는 만나기 힘든 책들이 미술관에 모였다고 하는데요.
00:08문상아 리포터 연결해서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00:11문상아 리포터
00:14서울시리 북서울미술관에 나와 있습니다.
00:17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1책도 하나의 예술 작품이죠.
00:24미술관에서는 아트북 축제가 한창인데요.
00:27보시는 것처럼 1시간 전 시작된 행사장에는 벌써 많은 독서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3서울 아트북 페어는 매년 2만 명이 넘게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립 출판 아트북 축제입니다.
00:40올해는 공무원 심사로 선정된 국내외 255개 팀이 참여해 신간 100여 권을 선보이는데요.
00:47작은 크기의 에세이부터 바인딩북, 사진집과 디자인 작업물 등에서 작가의 작품 세계가 엿보이고요.
00:54방문객들은 한정판 작업물들도 마음껏 구경하며 영감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00:59작가와 직접 대화도 나눌 수 있어 활발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는데요.
01:05아트북 페어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입장 가능합니다.
01:11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1:15제가 좋아하는 작가님들도 많고 여기서만 살 수 있는 그런 제품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01:242027년을 준비하는 그런 다양한 달력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01:28그래서 그거 보는 재미가 또 있는 것 같아요.
01:33쌀쌀한 바깥 공기 피해 이곳에서 책이 주는 예술의 세계에 빠져보셔도 좋겠습니다.
01:39지금까지 서울시대 북서울 미술관에서 YTN 본상화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