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저녁 서울 마곡동 온수관 파열로 생긴 땅 꺼짐에 한 시민이 빠져서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07소방은 오늘 새벽 1시쯤 온수관 파열 현장에서 화상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44살 남성 A씨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00:16이 사고로 A씨는 온몸에 화상을 입어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1YTN이 확보한 사고 당시 영상엔 A씨가 복구 현장 인근을 지나다 온수관 파열 사고로 발생한 구멍에 순식간에 빠졌고
00:29현장 작업자들에게 급히 구조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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