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49Il m'a pas vouqués, non pour oublier.
04:52Mais ça ne fait Qu那就 l' çek?
04:57Un Ça qui te dire,
05:00onvordan tu te disFi,
05:01tu m'a em readouté,
05:05Tu t'es en二 Juan.
05:07Il y a là-dedans.
05:08Tu lui werfait.
05:10C'est de toi ?
05:13Vous savez ce que je n'ai pas...
05:14vous écoutez...
05:16Ya, pisi 11억 3천이나 된다는 녀석이
05:19집안은 숙대밭을 만들어 놓고
05:22옳아, 엄마한테 돈 탔다고 신나서
05:25룰루랄라 편의점 갔다 오셨어?
05:28Euh, 그 돈이 어떤 돈인지도 모르고 치사한 자식
05:33그래, 뭐, 지 혼자만 살겠다 이거지
05:37아니, 아까 깡닫도 그러더니
05:39내가 엄마한테 돈 8천 받은 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에요?
05:42Et puis, ce n'est-ce que ton qui est en train de faire ?
05:46Tu ne t'as pas encore fait pour moi.
05:48Je suis...
05:50Tu n'as pas à 11'3'000€ pour voir.
05:54Tu n'as pas à l'air.
05:56Tu n'as pas à l'air.
05:57Tu n'as pas à l'air.
05:58Tu n'as pas à l'air.
06:08Tu n'as pas à l'air.
06:16Tu n'as pas à l'air.
06:19Tu n'as pas d'avril d'á � hug Ha !
06:26Tu ne sais pas les travaux ?
06:29Tu n'as pas encore avec ce qu'il est impliqué.
06:34Onigiia.
06:36Ah
06:38Toangiaic theères
06:39Là,
06:40Quoi de dire ?
06:42Tu suis par là.
06:44Tu te disholders.
06:48C'est-tu?
06:50C'est-tu, c'est-tu ?
06:53Maupon est là-t-on.
06:56Tu es-tu ?
06:57Tu n'esprit d'uneuf-tu ?
07:01C'est-tu-tu qui n'a pas àr-pé ?
07:03Je ne sais pas, on ne pas.
07:06Tu ne l'a pas vu que nous avons vu.
07:11C'est pas une seule personne qui n'a pas d'un,
07:13elle est une fille qui est un homme,
07:15une fille qui est un homme.
07:17C'est pas ça, tu sais pas.
07:20Tu ne sais pas.
07:23C'est pas une seule personne qui n'a pas d'un homme.
07:26C'est pas une seule personne qui n'a pas été fait.
07:30«J'ai jamais pas sauf que tu me dis,
07:30mais où est-ce que tu me dis pass? »
07:35Ça, je ne suis pas sûr de que tu me disais?
07:37Alors, toi, c'est-tu ?
07:41Je suis pas un Attalien qui s'a dit
07:44P барijamme, je ne disais pas comme ça
07:49Je vais te mettre en air
07:49J'ai de ma vieux moment?
07:49D'aun, ça peut-être que tu me disais
07:50que l'on te l'a pas d'air
07:52Alors, tu m'a dit
07:53C'est ça, c'est ça, c'est ça, c'est ça, c'est ça.
08:24C'est ça, c'est ça, c'est ça, c'est ça.
08:58C'est ça, c'est ça.
09:01C'est ça, c'est ça.
09:37C'est ça, c'est ça.
10:02C'est ça, c'est ça.
10:05C'est ça, c'est ça.
10:08C'est ça, c'est ça.
10:10C'est ça, c'est ça.
10:11C'est ça, c'est ça.
10:11C'est ça, c'est ça.
10:27C'est ça, c'est ça.
10:27C'est ça, c'est ça.
10:32C'est ça, c'est ça.
10:37C'est ça, c'est ça.
10:56C'est ça, c'est ça, c'est ça.
11:25C'est ça, c'est ça.
11:41C'est ça, c'est ça.
11:47C'est ça, c'est ça.
11:54C'est ça, c'est ça.
12:01C'est ça, c'est ça.
12:05Ça, c'est ça.
12:08C'est ça, c'est ça, c'est ça.
12:11C'est bon, c'est bon.
12:12J'ai pas besoin d'aube de gamin.
12:16C'est bon, tu m'as pas besoin d'un pour éviter.
12:20C'est bon, on est bon.
12:21J'ai pas besoin d'un déjeuner dans la nuit.
12:26Ce sera le jour où,
12:27c'est bon, il faut qu'on doit l'assistante d'un.
12:32Il faut que vous aide.
12:36C'est bon, c'est bon.
13:04C'est bon, c'est bon.
13:33C'est bon.
14:09C'est parti.
14:33당자가 작정하고 지을 수도 있을 걸세. 그렇지 않고서야.
14:38네.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14:42응. 알아보시게나.
14:45네.
15:20아, 저녁 장사 아녀?
15:22어? 손님들 금방 몰아칠 것인디 애미는 또 왜 안 나오는 거고?
15:29저, 사도 노른.
15:32잠깐 저하고 면담 좀 해주시겠어요?
15:36면담?
15:37네. 잠깐이면 돼요.
15:53월급 올려달라고?
15:55아니요.
15:58그럼.
16:01제 월급 사도 노른께서 쭉 관리해 주시고 계시잖아요.
16:07근데?
16:07하도 사내들한테 털리기만 하니까
16:11조 사장이랑 나랑 리자 니를 마지막에 경찰서에서 빼내주면서
16:17그게 우리 집 들어와 사는 조건이었잖아요.
16:21굳이 그런 흑역사까지 일부실 건 없고요.
16:25저, 지금까지 모은 돈이 얼마나 돼요?
16:31좀 알려주세요.
16:32알았어. 뭐 하게?
16:37아무래도 제가 이 집에서 나가야 될 것 같아요.
16:42혼자 살아야 할 것 같다고요.
16:45제 돈 얼마나 돼요?
16:47손바닥만한 오피스텔 얻을 돈은 되죠?
16:51글씨 하도 여기저기 다 뿌려놔서
16:54잘 모르겠는데
16:56아니, 그게 무슨 소리예요, 사도 노른?
16:59제 돈을 저는 한 번도
17:02구경도 못한 제 돈들을 대체 어디다가 뿌려놓으셨다는 거예요?
17:06하도 오래돼 나서 말이요.
17:09어따 뿌려뒀더라.
17:12찾아봐야겠는데
17:13못 본 새 어디로 훌훌 날아갔을 수도 있고
17:19사, 사도 노른
17:30다시 계십시오.
17:33다시 계십시오.
17:34다시 계십시오.
17:35다시 계십시오.
17:43잠시만요.
17:44엄마 어디 가셨지?
17:46가게 나가셨나?
17:55C'est bon ?
18:05C'est bon, c'est bon.
18:47평소에도 소화가 잘 안 되시는 편이세요?
18:51아니요. 위장은 튼튼한 편인데요.
18:55근래 집안일로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그런 것 같은데.
18:59선생님, 막힌 속 내려가게 잘 듣는 약 좀 처방해 주실 수 없을까요?
19:05당장 제가 장사를 못 할 것 같아서 그래요.
19:10약은 처방해 드릴 수 있는데요.
19:13혹시 다른 데 불편한 데는 없으세요?
19:18다른데요?
19:20최근에 체중이 많이 빠지셨다거나.
19:25글쎄요. 몸무게를 재본 적이 없어서.
19:29워낙 하루하루 먹고 살기 바쁘니까요.
19:33아...
19:48어이 샤샤아, 넌 오빠가 왔는데 인사도 안 하냐?
19:52아, 왔어? 승윤 오빤?
19:55회사에 틀어박혀서 꼼짝을 안 하신다.
19:58아, 괜히 미국에서 성공한 게 아니야.
20:01응.
20:03근데 넌 뭘 그렇게 보고 있냐?
20:10강 대치?
20:12뭔 이름이 이래?
20:14대치동에서 태어났대?
20:16그런가?
20:18내일 아침에 만나면 물어봐야겠다.
20:21근데 괜찮게 생겼지, 오빠?
20:24아이고, 괜찮게 생겼으면 네가 채무자 상대로 뭘 어쩔 건데?
20:27아니, 잘생긴 걸 잘생겼다고 말도 못해?
20:31근데 오빠, 대기업 과정에 어떤 잘못을 하면 직무 정지를 당해?
20:37직무 정지?
20:39뭐, 회사에 막대한 피해나 손해를 입혔을 때?
20:42배임이나 횡령, 회사의 기미를 몰래 유출했을 때,
20:46아님 형사사건 등등.
20:48근데 왜?
20:50그럼, 어쨌든 범죄를 저질렀던 거잖아.
20:57그러니까 내가 그 병원 단지지 말랬지?
21:00내가 오늘 당신 그만두게 하려고 찾아갔다가 얼마나 놀랬는 줄 알아?
21:05아니, 이렇게 빨리 부딪힐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나는.
21:10내가 그동안 얼마나 잘 숨어 다녔는지 알아?
21:13그 노인네가 병원에 들이닥칠 줄은 진짜 몰랐다고.
21:17너 자꾸 노인네, 노인네 할 거야?
21:20넌 뭐 안 놀랄 줄 알아?
21:22미운 걸 어떡해, 서러운 걸 어떡하냐고.
21:27그런데도 계속 다닐 거야?
21:29그만두면 되잖아.
21:30나도 심장마비로 일찍 죽기 싫거든.
21:33그만둔다고.
21:40설마파.
21:45어쩌려고 그래?
21:47우리 엄마 성격에 저 문 안 열어주면 사람 몰라서 저 문자 뜯고도 남아, 몰라?
21:55내가 오세요, 진짜.
22:05오, 오셨어요?
22:10이 사람 병원서 봤다면서요?
22:14얘기 들었어요.
22:15저도 아까 뵙고요, 낮에.
22:21아니, 앉으세요, 좀.
22:23이렇게, 여기.
22:26즐게 말할 생각도 없고, 가치도 없고.
22:30듣기만 해.
22:33내가 내 손으로 이 인사를 더는 내 새끼 아니다 하고 끊어내놓고.
22:41요 며칠 고꾸라진 신세가 하도 기가 막혀서 정신이 나가가지고 드나들기는 했다만.
22:50엄마, 여기 네 애미가 어딨어?
22:54놈이나 년이나 둘 다 사람 아니야?
22:59다신 내 눈에 띄지 마라.
23:01우리 조 사장 눈엔 더더욱 띄지 말고.
23:04그랬다가 그날로 둘 다 내 손에 딱 주...
23:11엄마, 나왔어?
23:13아유, 누리야.
23:16누구세요?
23:20엄마, 이분 누구신데?
23:23아, 그러니까 이제 이분이 누구시냐면 마리아 예리야.
23:27어, 인사드렸다.
23:29말했지?
23:32집주인 할머니죠.
23:37우리 딸이에요.
23:40황금어패러리라고 아주 유명한 회사에서 총망받는 인재료를 하고 있어요.
23:46안녕하세요, 강예리입니다.
23:49근데 무슨 일로 저희 집에...
23:51어, 어!
23:53아, 저기 그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23:57우리한테 좀 조용히 해달라고 그 말씀하시러 오신 거야.
24:01그죠?
24:03근데 우리 집은 반지한데?
24:05무슨 층간소음이 있어?
24:22엄마는 가게에 있죠?
24:25어, 저녁 장사 중이야.
24:29너 잠깐 일로 와서 앉아봐.
24:38이모, 아까는 제가...
24:42너희 엄마, 우리 언니 기어이 병원 갔다 온 모양이더라.
24:48요즘 자식놈들 때문에 속을 보통으로 썩었니?
24:51어디가 얼마나 아픈데요?
24:53약 타와서 먹고 장사 중이라니까.
24:58얘.
25:02네가 좀 나가줘야겠다.
25:08네?
25:09이 꼴 저 꼴 보기 싫어서 차라리 내가 이 집 나가고 말자 싶어서
25:13사도 노른한테 그동안 모은 내 월급 얼마나 되는지 여쭤봤는데
25:18어디 여기저기 다 뿌려놨는데 기억도 못하시겠대잖아.
25:23넌 그동안 모은 돈 꽤 될 거 아니니?
25:27너랑 나랑 계속 이렇게 부딪히면서 사는 거
25:30중간에 낑긴 우리 언니만 매번 속이 상할 거고
25:33그건 너도 솔직히 싫지?
25:36이모는 내가 그렇게 싫어요?
25:41내가 싫겠니?
25:44우리 언니 고생하는 거 볼 때마다 너를 보면
25:46내 심정이 꼬약꼬약 어?
25:49막 씻어서 오르니까 그렇지.
25:52엄마가 고생하는 게 전부 내 탓이에요?
25:57솔직히 난 언젠가부터 그렇게 생각하게 됐어.
26:03언제부터요?
26:06네가 이 집 들어와서 살기 시작했을 때부터.
26:12어째서요?
26:13그걸 꼭 내 입으로 뱉어내야 알아듣겠니, 너?
26:18그래.
26:21너 이 집 들어오고서부터
26:22우리 언니 팔자가 아주 더럽게 꼬였다고.
26:25우리 형부 다른 여자랑 발음 나서 애까지 낳고
26:29새살린 철에서 도망갔잖아, 아니야?
26:32이모.
26:33아, 어떡해. 그 일까지도 저한테...
26:36야, 자꾸 널 보면 그런 생각이 드는 걸 어떡해.
26:39왜? 나 마르기 싫었다, 어?
26:42내 속보니 알면서 네가 찔러댄 거야?
27:01너 이 집 들어오고서부터
27:03우리 언니의 팔자가 아주 더럽게 꼬였다고.
27:20네, 저 강담이 메리...
27:24저 강담이입니다.
27:27네, 말씀하세요.
27:30일... 해보겠습니다.
27:36사실 기다리고 있었는데
27:38저로서는 되게 반가운 소식이네요, 강담이 씨.
27:42그럼 언제부터 출근할 수 있습니까?
27:44내일부터라도 일하고 싶습니다.
27:47아, 좋네요.
27:49그럼 내일부터 같이 일해봅시다, 우리.
27:52끊겠습니다.
27:56한글자막 by 한효정
27:57생각과 다른 울어요
28:00나만 보면 난 서툴러
28:03좋아한다는 그 말이
28:06대학 끝에서 또 멈춰
28:09노릉 번져가는데
28:11우리 그림자는 가까운데
28:14한뼘 남은 이 거리가
28:18Sous-titrage Société Radio-Canada
28:56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