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정원은 북한이 오늘(29일) 오전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29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주민의 잘못된 신고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고 여야 간사들이 전했습니다.

앞서 한 언론은 비무장지대(DMZ) 내 거주지 마을 주민들이 새벽에 귀신 소리와 동물 울음소리 등을 들었다고 전해왔다며, 북한이 대남 방송을 재개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29182324648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정원은 북한이 어제 오전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00:08국정원은 어제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주민의 잘못된 신고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고 여야 간사들이 전했습니다.
00:18앞서 한 언론은 비무장 지대 내 거주지 마을 주민들이 새벽에 귀신 소리와 동물 울음소리 등을 들었다고 전해왔다며 북한이 대남 방송을
00:27재개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