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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LG 유플러스는 어제(2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대피한 이재민을 위한 통신 지원에 나섰습니다.

SKT는 서울 개포중학교 구호소에 스마트폰 무료 충전 부스를 설치하고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LG 유플러스도 구룡중학교 구호소에 마찬가지 장비를 지원해 이재민들이 가족이나 친구와 연락할 수 있게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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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대피한 이재민을 위해 통신지원에 나섰습니다.
00:08SKT는 서울개포중학교 구호소에 스마트폰 무료 충전 부스를 설치하고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17LG유플러스도 마찬가지로 구룡중학교 구호소의 장비를 지원해 이재민들이 가족이나 친구와 연락할 수 있게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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